18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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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철마산~백운산 (기장)

철마산 옛날 대홍수가 나서 바닷물이 밀려 올라와 철마면 일대가 물에 잠기자 동해의 용왕이 용굴에 사는 용마에게 명을 내려 홍수를 다스리게 하였다고 한다. 용마는 홍수를 물리치고 나자 물이 없어 용궁으로 환궁하지 못해 햇볕에 말라 점차 굳어져 쇠 말이 되었다고 전한다. 이 쇠 말이 남아 있던 산이라 하여 쇠말산으로 불리었고 한자명으로 철마산이 되었다고 전한다. 망월산 거대한 암산을 매바우라 하고, 이를 소학대라 한다. 백척이 넘는 층암이 깎아 세운 듯이 우뚝 솟아 그 정상이 편편한 대를 이루고 있는데 높이 35m, 폭 70m, 길이 250m정도이다. 이곳을 망월산이라고도 하고 망월산은 백운산의 주봉이다 백운산 백운산은 기장의 주산이고 항상 흰구름 속에 잠겨있다 하여 백운산(白雲山)이라 하였다. 백운산(白雲..

댓글 산행/2021년 2021. 2. 18.

09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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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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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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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동강백운산

백운산이란 산이름은 한국의 산하에 11개 트랭글지도에 21개가 올라있을 정도로 흔한 산이름이다. 강원도 평창과 정성의 경계를 흐르는 동강을 끼고 있는 백운산은 해발 883.5m로 크고 작은 6개의 봉우리들로 이어진 능선이 동강을 따라 이어져 있고 동강쪽으로는 칼로 자른 듯한 급경사의 단애로 이루어져 있다. 굽이굽이 흐르는 동강과 주변 산의 절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게 이 곳만의 매력이다. 1. 일 시 : 2020. 07. 1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8Km 5시간 소요 3. 산행도 문희마을 - 삼거리 - 백운산 - 삼거리 - 칠족령능선 - 칠족령 - 칠족령전망대 - 하늘벽유리다리 - 칠족령 - 문희마을 백운산은 2003년 동강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조망이 좋으며 생..

댓글 산행/2020년 2020.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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