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고성풀꾼 2013. 9. 30. 14:45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어제부터 내린비로 아침을 열었는데 지금은 쨍하고 햇빛이 났습니다.

완연한 가을이 바로 문앞에 있는 듯한 피부로 와닿는 공기...상큼한 월요일 시작하셨는지요?

 

 

요즘은 장아찌 만들기에도 푹 빠져있는 고성풀꾼...

오늘은 감 장아찌를 만들어봤습니다.

한번 맛보실래요?ㅎ~~

시외로 살짝만 나가도 감나무에 노오랗게 감이 주렁주렁 익어가는 걸 보니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

ㅎ~먼저 단감이나 덞은 감을 몇개 구입해서 깨끗히 씻습니다.

저는 덞은 감으로 했구요!~~

 

 

껍질을 벗기니 먹음직스럽죠....껍질 벗긴 감을 위의 사진처럼 먹기 좋게 자릅니다.

그리고 자른 감을 적당하게 설탕으로 버무립니다.

덞은 감으로 해도 되고

감은 이미 단맛이 있으니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너무 달겠죠.

버무린 감을 20일동안 두었다가

물기를 좀 빼고 고추장,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맛나는 감장아찌가 됩니다.

밥반찬보다는 단맛이 많으니 와인안주로 딱인것 같습니다.

가을날!~~

노을지는 베란다 창밖을 보며 가족들의 식사를 준비해놓고 ㅎㅎㅎ

잠깐 와인한잔 분위기 잡아보는것도 좋을 듯하구요 ㅎㅎ

초저녁부터 무리인가요?ㅎㅎ~

아래 완성된 사진이 빛깔이 좀 이쁘지 않네요

아직 불로그 초보라 이해해주시구요

실상은 더 곱습니다~^^

 

좋은글(^^) (즐)감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굿~~모닝
따뜻 차 한잔 하시면서 올도 홧~~~팅 입니다^*^
(안녕) 고운 친구님 (러브) (♥) 아침 공기가 상쾌 합니다.(흐흐흐)
벌써 달력은 시월의 첫 날이 되어 날 바라보고 있네요,
오늘도 귀하게 올려주신 멋진 글에 눈빛 도장 누르고
잠시 다녀갑니다.시월에도 여전히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만 만나시어 가정에 큰 축복 있으시길 바랍니다.(하하)(샤방)
*혼정신성(昏定晨省) 자식이 아침 저녁으로 부모의
안부를 물어서 살핌을 이르는 말,
ㅡ정열은 강이나 바다와 가장 비슷하다.아픈 것은
소리를 내지만 깊은 것은 침묵을 지킨다.(명언 글에서)
(^^)오리온星 올림(~)(방가)
온님 혼정신성 매일 실천 하고 있답니다(~)(~)(~)
달력 두깨가 점점 얄아지네요... 혼신을 다해 (열공) 해야 겠어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가끔 명언 부탁 드려요^*^
감으로도 장아찌를 만들수가 있군요^^~~연시맛이 나는지 곶감맛이 나는지 궁금해지는데요?^^~
그냥 쫀닥하니 곶감맛이 나네요(~)(!)(!)
요즘 야외 온통 노란 감의 물결(~)장아찌 만들어서 산행할때 갓고가심 (짱)(~)(~)(짱) 입니다
저녁에 짝꿍이랑 와인 안주로 제격(~)(~)(ㅎ) (ㅎ) (ㅎ) (즐)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