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고성풀꾼 2017. 3. 21. 13:49


봄비가 내린뒤라 따스한 봄햇살이

청량감을 주는 오후 입니다~

맛나게 점심은 드셨는지요~ㅎ


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친구랑 밤운동 가는길에 눈높이에 들어온 목련~

꽃말은~숭고한 정신 우예


나무위에 연꽃이라 불리우는 순백색의 자태

하얀 목련이 필떄면 생각 나는사람~

흥얼 거리며 운동삼매경에 빠져 봅니다


모든꽃이 밤이되면 꽃잎을 닫는데

어찌 불빛에 반사되여 칠흑같은 밤하늘을

수놓고 있는지~~

마구 폰으로 찰칵 담아도 보고

참으로 아름답다 소리도 질러 봅니다


이런봄이 아름다운건 봄 꽃들이 하루가 다르게 피여주기 떄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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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는 목련이 더 아름답군요.
배경이 검어서 그런가 봅니다.~
늘 반가운 고성풀꾼님~
밤에핀 목련 감사히잘 보았습니다.

파란 새싹들이 옹기종기 모여 봄볕 맞이하는 오늘은
즐거운 목요일, 산수유 노란 색, 백합의 새 하얀 꽃들이 자기 만의
색깔을 자랑하는 봄날, 꽃 소식과 함께 즐겁고 보람있는 멋진 하루 보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잊지 않고
그 꿈이 실현될 가능성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꿈을 이루게 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집시다.
언제나 활짝웃는 봄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봄~ 시샘 바람이
조금은 쌀쌀한듯 합니다
하루 하루 변해가는
자연의 숨소리가
기다림을 일깨워 주고 있네요
포근해지는 오후 처럼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³☆
꽃소식이 마음의 창문을 두드리는 계절
봄이 이젠 완연히 우리 곁으로 왔나 봅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멋진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³☆
고성풀꾼님(!) (안녕)하세요(?) 예쁜 목련꽃에 시선 머물며 잠시 쉬어 갑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봄꽃들의 인사가 있어 행복한 나날입니다(~)
고성풀꾼님에게도 기쁜일들이 봄꽃 터지 듯(!)
팡팡터져서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는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밤에 보는 목련은 또 다른 느낌을 주는군요.
** 물안개 **

대지는 고요함에 잠께이지 않은 때
동녁에선 하나둘 짙개 드리워진

어둠이 하나둘 걷 일즈음
집앞 개울가에 밤새 피어오른

새하얀 이슬방울이 온통주변을
포건히 감싸안은 체 깊은 잠에서 께어나

햇님이 찾아오면 반가이 인사하고
떠나가리라 이곳을 .....

아쉬움을 안고 닥아오는 밤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서

오늘도 사랑하는 그델 그리워하며
새하얀 연기를 피어올리면서

재회를 기다리며 떠나 가려오....

오늘도 많이 바쁜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고성풀꾼 블로거님 ^^
2014.4.16. 전 국민을 안탑깝게 만들었던 세월호가 침몰된지 1,072일 만에 오늘 새벽(03:40)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실종(失踪) 되었던 9 名(분)께서 온전하게 선체내에 계셨으면 바램이 없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목련(木蓮) 포스팅(Posting) .. 유익하고 흥미롭게 즐~감 했습니다.
환절기 때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사랑(愛) 및 행운(幸運)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목요일(THURSDAY)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7.03.23. 남덕유산 드림
하얀 목련이
슬그머니 피어났군요..(ㅎㅎ)
봄 향기로 가득 오후네요.
나른해지기 쉬운 오후
아자아자
기지개 한번 켜고
행복한 봄날 만끽하는
멋진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혹독한 추위를 견뎌낸 나무만이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고 해요
봄향기 가득실어 봄바람에 날려보냅니다
봄향기 가득한 좋은 하루가 되세요~
참 아름다워요. 향기가 느껴집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BF)
예쁘게 담은 밤에 핀 목련 사진 잘 보았습니다.

날씨는 봄날이지만
아직 아침저녁 날씨가 차갑고
여전히 미세먼지가 기세를 부립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이름 없는 들곷처럼

온실 속에서
사랑받고 자라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허허로운 벌판에서
비바람과 혹한을 견뎌야 하는 들꽃도 있습니다.

온실 속의 화초도 나름대로 아름답지만
이름 없는 골짜기에서 저 홀로 자란 들꽃도
골짜기 곳곳으로 향기를 풍깁니다.

그 들꽃을 위해 하늘은
때에 맞춰 단비를 내려주고
따뜻한 볕으로 몸을 감싸주기도 합니다.
들꽃의 몸을 심하게 흔드는 바람마저
사실은 들꽃의 뿌리를 튼튼히 만들어 줍니다.

당신이 이름 없는 골짜기의 들꽃일지 모릅니다.
_지식in

그리운 벗 고성풀꾼님 밤새 평안하셨는지요
지금 어느곳이 있을지라도
이름없는 들꽃처럼 건강하게 (즐)겁게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는 벗님 되시길 바람니다
_산까치 오디 농원
나에 몸이 말을 걸어올 때가 있지요.
감기로 더부룩함으로
결림으로 냄새 와 빛깔로
이제라도 제발 몸 좀 챙겨달라고
신호를 보내는데도
무심하게 그냥 지나쳐 버리면,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우리 몸은 더없이 정직합니다.
몸의 신호를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다시 한번 몸을 챙겨 보시고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소서
고성풀꾼님 안녕하세요?
목련꽃이 낮에도 밤에도 활짝이라니 잠은 언제쯤 잘까 신기하네요!ㅎ~
조석으론 쌀쌀하니 건강관리도 잘하시고
봄향 만끽하시며 불금되세요. ^^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한주를 힘차게 달려오다가 보니까
벌써 한주의 막바지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주말에 비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대구는 아침부터
잔뜩 흐린 날씨로 하루를 출발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백목련이 피었군요.
시골집 자목련은 막 피려고 꽃봉우리를 열고 있네요.
밤에 보는 목련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밤에본 목련 은더아름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