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고성풀꾼 2017. 5. 6. 11:04


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퐁당퐁당 공휴일이 이여지는

오월~~

내고향 영천에는 살구향이 짖어집니다


때늦게 살구적과로 엄청나게 많이 자라버린 살구

한달여간 지나면 노란 살구가 탐스럽게 익어가겠지요

그치만~~~


올해가 마지막이 될것 같네요

부모님 연로하셔서

올겨울 살구나무는 헤처가 된다


평생 농사만 바라보시며 사셨지만

일이벅차 쉬시기로 하셨고~

우리 형재 자매들은 아버지와 약속을 했다

나무가 있는한 일을 쉬지는 못하니 

안타깝지만 뿌리채 배기로~!!


노란 살구 살구적과는 올해가 끝이다.

후두둑 떨어진 살구송이가  넘 이쁘고 동생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중참으로 시원한 막걸리 한사발로 원쌋을 하며

즐겨운 시간을 밭에서 보냈습니다~


고운님~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도송이처럼 많이도 달고있네요~

두개만 남기고 다 따야하는데~ㅎ ㅎ







완전 무장하고 사다리에 오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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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장난이 아닙니다.어버이날입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살구도 손이 많이 가네요~
아깝네요...
행복이 전해져 옵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 건강만
생각하고 살아요
밝은 햇살도
찬란한 노을도
모두 내 눈앞에선
빛을 잃었지요
우리가 건강하지 못하면
아름다운 행복도 허사 입니다!
건강할때 꿈이 피어납니다!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게 살아요
염려덕분에 수술잘하고 간강해졌어요
너무고맙습니다

책임감을 부여하고
상대에 대한 믿음을 보여 주는
것만큼 큰 도움은 없다.



오늘은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이군요.
마음에 들거나 없거나
투표를 하여 진정한 나라의
주인인 나 자신을 표현해 보아요..

대통령의 책임은 그를 뽑은 곧 나의
책임임을 깨닫는다면 신중히
생각하여 뽑아야 겠습니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뜻깊은 날이 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19대 대통령선거일 올바른 한표를
행사하여 국정농단이 없길 바랍니다.
사랑과 감사의 달 5월 내내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 이고
기다리던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가뭄 해소를 위해 비가 많이 내렸으면 좋으련만....
웃을일만 가득한
편안한 화요일 보내세요
주렁 주렁 매달린 살구, 보기만 해도 마음이 풍성 해 지네요.
달콤 새콤한 노란 살구, 올해도 풍년을 기대 해 봅니다~ㅎ"
살구농사는 올해까지만 하시군요.
어르신 편안게 쉬시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오네요. 포스팅 고마워요... (BF)


살구향이 입가에 가득 고이는듯 합니다
살구 쨈 만들면 좋은데 바닥에 딩굴고 있으니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ㅎㅎ
절과한 살구
효소 닮으면 돈이 될 것 같은데예 (ㅎ)
고향 다녀 오셨네요.
하루 종일 비가 옵니다.
이번 비로 미세 먼지 꽃가루 씻겨 내려 가고
맑은 하늘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요
완전무장 하신 모습
힘은 드셔도 모습부터가 멋지십니다
그런데 버려지는거 너무 아깝네요 어쩌지요 ...^^
고성풀꾼님(!)

감사합니다 고성풀꾼님(^^)
투표를 하시고 좋은 쉼으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안녕) -남경-
살구가 참 탐서럽습니다(!)
살구도 적과를 해주는 군요.
개살구나 살구 모두 적과해줘야 하나요.(?)
시골집 살구와 개살구 적과를 안했거든요.(~)
유명하다는 군만두집이 있어서 영천으로 기차타고 그 만두 싸러 많이 갔지요!~~~
멋진곳이 고향이시군요!~~~저도 태어나서 학교다녔던곳이 대구라서...
언제나 건강하시구요!~~~꾸~벅^^*

5월의 여왕 장미~
청순한 이팝나무 꽃이 한창이고
교외郊外에는 신록新綠이 짙어가며
청개구리 울음소리 높아가고
아카시아향香이 그윽 합니다.

새정부에 안정된 국정운영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5월은 참 많은 수식어가 붙여집니다만,
그래도 가정의 달이라는 수식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1년 열두달이 가정의 달이어야겠지만
그래도 5월 한달에 이렇게 따로 붙여짐은 특별히 더 가정을 가족을 생각하라는 의미이겠지요.
온 가족이 땀흘려 일하고 나무 그늘에서 먹는 음식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입니다.
평생 지어오던 과수농사를 부모님의 연로로 그만둬야한다니 마음이 씁쓸하시겠습니다.
그래도 그 방법이 부모님을 위하느길이고 가족을 위하는 길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겠지요.
5월도 후반으로 갑니다.
건강한 나날, 행복한 나날이기를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