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천 개의 찬란한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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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08. 2. 24.

출판사
현대문학
출간일
2007.11.25
장르
소설 베스트셀러보기
책 속으로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피워낸 두 여자가 만들어내는 인간드라마 아프가니스탄에 남겨진 여성들의 삶. 이 책은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작가 할레드 호세이니의 작품으로,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피워낸 두 여자가 만들어내는 인간드라마를  그린 그의 두번째 작품으로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큰화재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할레드 호세이니는 2003년 첫작품인 "연을 �는 아이"로 데뷔했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영화로 보면서 이책을 읽었던터라 아 이게 그의 첫작품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연을 �는 아이에서도 아프가니스탄의 참상이 나온다

부정을 저지른 남녀를 돌로 쳐죽이고 성학대를 받는 아이들과 사람들

이작품에서는 두여자의 삶을 통해서 아프가니스탄의 참상을.. 아니 여자들의

비극적인 삶을 조명하고 있다 저자는 작품을 통해서 독자들이

아프간 여성들에게 관심을 가져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소련의 침공후 1996년 탈레반의 집권으로 집권하게 되고

탈레반은 전례없는  여성차별화 정책을 실시한다

교육도 취업도 할수 없고 부르카를 쓰지 않으면 밖으로 나올수도 없다

이슬람 문화에는 여성들에게 부르카,차도르,히잡등을 쓰고 다니게 한다

부르카는 아프간과 베드윈족들이 쓰는 거로 눈만나오고 온몸을 감싸는 것 차도르는

이란 시아파 여성이 입는것으로 헐렁한 망토같은것이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히잡은 상체를 얼굴만 나오게 쓰는 것이다

영화로 제작되고 있으며 남자에게 학대당하고 사회적으로 약자에 있는

두여성의 처참한삶과 두여자의 우정은 눈물없이는 읽을 수 없을 정도다

 한마디로 말문이 막힌다 어찌 이런일이 이런 짐승같은 것들이 있나 하고...

와이프는 읽다가 도저히 �읽겠다고 포기할 정도의 책이다

세계 강대국의 희생자인 아프간.. 탈레반이 붕괴하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서 여성의 권리를 되살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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