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설악산 서북능선2(한계령/서북능선/끝청/중청/소청/천불동계곡/소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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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2021. 5. 25.

5.18

천불동계곡을 안간지 3년쯤됐나 오색으로 갈려다 좀 더 걸려도

오랜만에 계곡으로 내려간다. 소청으로 내려가는길은 설악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길이다. 사람도 거의 없는터라 혼자 즐기며 내려간다.

중청에도 털진달래가 절정으로 화려한 색감을 자랑한다.

희운각으로 내려가는길 참 오랜만에 내려간다. 여전히 급경사는

변함이 없고 희운각은 옆에 대규모 공사중.

게곡은 어제까지 비가내려  우렁찬 소리를 내며 흐르고 풍덩 빠지고

싶은정도로 맑디맑은 청정수를 뽐낸다.

오후에는 더욱 활짝개어 파란하늘에 간간이 흰구름이 떠가는 모습이

흰바위에 더욱 선명하다.

 

화채봉능선
소청가는길
털진달래가 절정이다
용아장성 아래에 헬기가 작업중이다
신선대와 희운각
이길 참 오랜만이다

 

귀룽나무
희운각

 

신선대
가야동계곡
노루삼과 노루귀
눈개승마가 이제 막 피기 시작했다
금강봄맞이꽃
천당폭포
양폭포

 

양폭대피소
오련폭포

 

귀면암
함박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