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폭염에 오른 중원산(주차장/중원산/중원폭포/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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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2021. 7. 29.

7.21

연이은 폭염, 더위에 산에를 가야하는데 몸이

찌부듯하다. 저번 이만봉에서 뜨거운맛을 봤기에

게곡 있는 가까운곳을 찾다가 오랜만에 중원산을

간다. 작렬하는 태양빛이 아침부터 장난아니다.

이번에는 능선타고 올라가서 계곡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잡았다. 숲으로 이어지는 구간이건만 땀이

장난 아니다.용문산 자락이라 다니기 불편한 돌길도

있고 하산할때 계곡길은 습기먹은 너덜길이라 조심스러웟다.

물좋은 계곡은 사람으로 인산인해 발디딜틈도 없다.

위에서 한참을 발담그고 쉬니 더위가 가신다. 

 

용문산
가야할 능선
노루오줌
파리풀/며느리밑씻개
쓰러진 나무들이 많이 보인다
원추리
이어지는 오르막길
백운봉
일월비비추
바위채송화
도일봉/ 전에는 도일봉으로 올라 중원산에서 용문산 입구로 내려갔었다
용문산 전경
여기도 한바탕 바람이 지나갔나보다
숫가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