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운악산(운악산휴게소/무지치폭포/사라키바위/서봉/동봉/절골/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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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2021. 10. 27.

10.24

 

운악산과 명지산을 저번주부터 갈려고 보는데 단풍이

더디다. 중부 다른지방도 대부분 그렇고 수요일에

명지산을 갈려는데 짐다 싸놓고 아침에 쓰레기 버리다

허리를 삐끗해 할수 없이 강제로 못가고 쉬었는데 

괜찮아져 그나마 교통이 편리한 운악산을 간다.

동서울 8시10분차를 타고 운악산 휴게소에 내리니 사람이 제법 많다.

코로나로 버스가 없어지고 대폭 축소되어 대중교통 이용해 원거리는

많이 불편해졌다. 

뉴스에는 절정이 중순인데 아직도 한 40%정도만 물든듯하다.

절골쪽은 그래도 예쁜 단풍들을 볼 수 잇다. 아직도 한주일은 지나야

절정일듯하다. 모 늦으면 늦게보면되지

청량리 가는버스는 시간이 축소되어 1시30분/ 3시30분/ 5시...차로

40분정도 기다려 3시30분차를 타고 가는데 주말이라 엄청 밀린다.

 

무지치폭포
계곡쪽은 단풍이 제법 물들었다
물은 없고 웅장한 모습만 남앗다
이쪽계단은 보수를 해야하는데 / 좀작살나무 열매
운악산성
약수 한잔 마시고
해가 비치면 좋으련만 북쪽이라 아직
이곳에 오면 만추의 분위기를 매번 느낀다
사라키바위  아직 덜들었다
봄에 만난 것처럼 쌩쌩하다
병풍바위 뒷쪽
애기바위
동봉
서봉
만경대를 들러서
화악산과 앞쪽 명지산

 

청룡능선

 

청룡능선
코끼리바위
절골폭포위 단풍나무 아래는 시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