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3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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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북한산(구천계곡/구천폭포/대동문/칼바위/화계사)

8.22 오랜기간동안 비가 내리지 않더니 폭염뒤 늦장마가 와 연일 비소식이다. 아침까지 비가 내리고 소상상태를 보이는데 시원한 폭포를 볼려고 일찍 나섯다. 잠실에서 2호선타고 신설동에서 우이경전철을 타고 4.19묘역에서 내려 아카데미하우스로 간다. 계곡에는 시원한 물소리가 들린다. 구천폭포는 북한산 3대폭포로 가장 아름다운 폭포다. 굽이쳐 흘러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비가 많이 내려 폭포다운면모를 보여준다. 푯말과 안내문도 설치했다. 폭포밑에 앉아 30분정도 그냥 멍때리고 앉앗다. 이쪽도 구조물을 설치할려는지 기둥과 자재가 내려져 잇다. 폭포를 봣으니 이젠 멋진조망을 보러 칼바위능선에 간다. 아직 완전 개이지 않아 흐릿하나 그래도 멋진 북한산봉우리를 감상할 수 있었다.

댓글 등산 2021. 8. 30.

27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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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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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화천 화악산(실운현/임도/중봉/조무락골/38교)

8.15 매년 이맘때면 가는곳 금년은 에년보다 한 일주일정도 빠르게 올라갔지만, 예년보다 야생화가 일찍 많이 개화했다. 매년 북봉으로 오랐지만 작년부터는 그냥 임도로 중봉으로 오른다. 좀 쉬었다 가는것도 괜찮을듯하고 장단이 잇다. 폭염이 수그러들고 고산이라 한결 시원한듯하다. 올라올때마다 씨름하고 있는 구름은 여전히 응봉에서 씨름중이다. 조무락골로 하산중 중간즈음에 다른길이 있어 앞서가는 2사람을 따라 나름길흔적이 잘보이는곳으로 내려가니 이끼폭포 비슷한 멋진 계곡을 만나고 임도를 만나 다시 계곡에 합류했다. 계곡에는 한물 간듯하나 도로옆 계곡들은 인산인해이고 가평까지 가는데만 한시간이 걸렷다.

댓글 등산 2021.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