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1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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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설악산(백담사/영시암/만경대/오세암/마등령/비선대)1

마등령을 간다고 하다가 한달이 지나갔다. 마등령으로는 동서울 첫차가 6시5분차가 잇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없어지고 49분차가 첫차가 되 매년 5분차를 타고 공룡을 가던게 어려워지게되어 안갔엇는데 한3년 됐다. 요즈 코로나로 절도 행사 등이 축소되어 한가하다. 용대리 버스도 전에는 시간이 안되도 출발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30분마다 출발하는지 한참을 기다렷다. 통상 오세암에서 공양밥을 먹곤했는데 오늘은 코로나로 공양을 하지 않고, 사람조차 한명을 보지 못했다. 날이 화창하고 맑아 만경대에서 보는 풍경은 정말 한눈에 내설악이 눈에 들어온다. 설악에는 3개의 만경대가 있다. 외설악,내설악,남설악인데 외설악은 화채능선에 있다. 마등령 코스는 영시암,오세암,봉정암으로 성지순례코스라 언제가도 오르 내리는 신도들을 만나는..

댓글 등산 2020. 7. 19.

1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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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설악산(백담사/영시암/만경대/오세암/마등령/비선대)2

이런날을 호사라고 할까? 만경대에서는 파란하늘에 티없는 맑은날을 보여주더니, 마등령에 올라오니 구름이 피어 오른다. 계속 올라오는 구름에 설마 덮어버리는건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갤 생각을 안한다. 점심을 먹으며 개이기를 기다렸는데, 조금씩 개이더니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한참을 앉아 사진을 찍엇다. 오늘 심심치 않게 해주는구나, 설악이야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남설악이 페쇄된후 좀 널널하게 다니는 곳이 마등령이다. 좀 길어서 그렇지만 볼거리 먹거리 물을 안가져가도 되는 코스 조망은 또한 멋지다. 그래서 늘 어기적 거리며 가는 코스다. 공룡 또한 이쪽으로 다녓고, 어쨋든 사람없는 설악을 맘껏 즐긴 하루다.

댓글 등산 2020.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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