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07 2021년 05월

07

등산 용문산 백운봉(사나사/함왕봉/백운봉/구름재/사나사)

4.30 몇주전부터 안가본 사나사를 통해 백운봉을 갈려고 했는데 시간이 생겨 갑자기 나섰다. 며칠전 내린비로 게곡은 물이 많다. 사나사계곡은 처음인데 게곡이 참 수려하고 아름답다. 백운봉은 세수골로 올라 정상으로 갔었는데, 용문산에서 계곡이 가장 좋은 곳 같다. 깊은계곡에 야생화들도 만발이다. 고사리가 잔뜩인곳도 만나고 가장 좋은건 사람이 없엇다라는것 2시부터 구름한점 없는 날씨라더니 능선을 타면서부터 구름이 몰려오고 정상에 이르자 구름이 다덮어버린다. 내려올때는 간간이 비까지 내린다.

댓글 등산 2021. 5. 7.

1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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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설악산(백담사/영시암/만경대/오세암/마등령/비선대)2

이런날을 호사라고 할까? 만경대에서는 파란하늘에 티없는 맑은날을 보여주더니, 마등령에 올라오니 구름이 피어 오른다. 계속 올라오는 구름에 설마 덮어버리는건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갤 생각을 안한다. 점심을 먹으며 개이기를 기다렸는데, 조금씩 개이더니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한참을 앉아 사진을 찍엇다. 오늘 심심치 않게 해주는구나, 설악이야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남설악이 페쇄된후 좀 널널하게 다니는 곳이 마등령이다. 좀 길어서 그렇지만 볼거리 먹거리 물을 안가져가도 되는 코스 조망은 또한 멋지다. 그래서 늘 어기적 거리며 가는 코스다. 공룡 또한 이쪽으로 다녓고, 어쨋든 사람없는 설악을 맘껏 즐긴 하루다.

댓글 등산 2020. 7. 19.

1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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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계룡산(천정골/큰배재/삼불봉/자연성능/관음봉/동학사)

산방기간이 끝나면 매번 지리산,소백산을 먼저 갔었는데 이젠 좀 지루한 느낌이 들어 갈 생각이 안든다. 설악은 금년 산방기간이 5월말일까지 연장되 더 기다려야 하고 너무 먼곳은 요즘 대중교통이 축소되 시간이 맞지 않는다. 단양도 축소되어 소백을 갈려고해도 시간이 영 안좋다. 대전은 정부청사 때문인지 여전히 많아 진달래가 지난 철쭉시기에 올랏다. 어쨋든 시기를 달리하면 산이 달라 보이는데 대부분 계룡산도 매년 갔지만 진달래 필때쯤이라 이번은 철쭉이 만개한 때로 못보았던 졸방제비,큰구슬붕이, 천남성등이 많이 보인다. 계절의 여왕 5월이다 삼불봉

댓글 등산 2020. 5. 11.

25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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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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