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계실

이현웅 2009. 2. 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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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시요~~지나가는 대인~~

              ~~ 고통은 현재의 모습이지  뭐그리 고민 하시요~~ 

미래에 내 모습이 않이 올시다~~

사람이건 조직이던 간에 세상을 살면서 

지금 내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그때가 되면 그에 맞는 미래가 열리는 것인데 ~~

그대는 어떤 생각으로   지금

이 글을 보시요~~ 한마듸로   왜 ~~ 뭘 위해 세상 사시느냐 이말 올시다

 

 

해서 ~~ 무지한 사람이란  뚜렷한 목적 없이~~

먹고사는것이 전부인양    철없는 인생처럼

제생각에 취해 살다 죽는 그날에서

 깨닫고 죽는거 올시다

죽는 날 깨달으면 뭐 할꺼요~~

내가 죽고 없는데~~

죽고난 뒤 세상 천지  다 준다 한들

뭐하겠소이까?

해서 ~   인간에 절대적인 권능이란

사물을 보고~~ 천지 마음으로~~

모든것을 놓고 옳고 그름을 판단 할수 있는

지혜를 지녀야만   옳고 삿된것을 판별 한다 

이말 올시다~내 생각이 아닌 천지 마음으로 말이요

알고보면~~

인간에 비극은 무지에서 시작하는데~~

쉽게 말해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면 ~뭘 보고서

 자신에 삶의 생각을 한번 쯤

뒤돌아 봐야 한다 이말이요

 

대인은 지금 이순간 마음 속에서

 뭐라고 하는지 들리지 않소~~

 중생들은 눈에 보이는 것은 믿으려해도~~

 눈으로 보지 못한것은 믿지 안는다는

 사람이 있는데~ 천지에서그 사람한테  뭐라하는지 아시요~~

그말은 자신이 난 이렇게 무식한 사람이요 하고

 자평 하는  말씀 올시다 ~~

왜냐 ~~ 그럼 도승이 한가지 묻고 싶은것이 있소이다

그대는 엄마가 그대를 낳는것 보았소이까~~

보지도 못했으면서도 어찌 엄마 아빠라 믿으시요 ~

 그렇소이까?

 

세속을 주류하다 보면~~

 도승은 참으로 안타까운  인생들을 접하오~~

뭐냐면 ~~ 종교인들 말이요

기도 내용을 도승이 가만히 듣고 음미 해  보는데 ~`

참으로 알다가도   모르겠다 이말이요~~ 

 

 

왜냐면 ~~ 얼굴도 모르는 하나님 부처님

그 누구를 분명  믿기는 믿는데 그 사람에 마음을 들여다보면

남들이 믿는다고 나도 그냥 믿는격이란 말이요

     왜냐면~~

 그분이 어떻게 생긴 분 인지도  모르고 믿는 것을 보면

참으로 한심 하잖소 ~~

생각해 보시구려~~

대인께서 만약  하나님 부처님을  믿는다하면

좋소~~    도승도 인정하오

 허면~~하나님이 부처님이  어떻게 생긴분인지 알고나 믿는거요

 

쉽게 풀어 말하면 하나님은

 흑인 백인 황인 인지 말해보시구려 ~

 

만약 살어서나  죽어서

만약 두사람이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우기면 어찌하겠소아까~~

하나님을 만났다면~~알아 볼수 없잖소 그러니 무지한거 않이겠소이까

세상 사람들이 몰라서 그러지~~세상 이치를

 알고 보면 이런게  미치고 자빠 진다 올시다

해서~사람은 자식에게

재물(전답)을 물려주려 하지말고 ~~

자식에 눈을 띄워 줘야 하는  법 올시다

인생이란그런거요 

 뭐냐면 ~~

 

큰 사람을 얻으려면 그 사람에 맞는 미끼를 써야 한다 이말이요

강태공은 삼천육백개의 낚시로 사람을 찾았잖소이까?

 

더 쉽게 풀어 줘야 알겠소이까?

붕어를 잡으려면 미끼를 뭘 쓰오 ~~

떡밥. 지렁이 대략 그러하잖소

또 고래를 잡으려면 미끼를

뭘 써야 하겠소이까?

 떡밥이나 지렁이 이런걸로는 안돼잖소~~

 

도승이 왜 이런 언사를 사용 하는가 허면

현생에서 이성과 생사를 초월한 대인중에 대인 다운~~

쉽게 말해 천지와 세월 그 속에 흐르는 인생을 논할 대인을 찾기 위함이요

 그 한사람을   얻고저 함이요

이보시요 대인 ~~고개 설래 설래 흔들지 마시구 ~~

자신에 입장을 첨부이미지한번 생각해 보시구려

대인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세상을 사느냐 이말이요

대인이 죽을때 그누가 따라 갈꺼 갔소이까?

 

그때 가지고 가지도 못하는거에

    그리 집착하시요?

 

 지금처럼 살려고 전생에 이런 가족까지

뒤로하고 대인은 현생에  왔소이까~~

대인이 만에 하나 3년후에 죽는다면

지금처럼 생각하겠소~~

 

또한 그렇다구 3년안에

죽지 말라는 법 있소 ~~

사람은 자신이 가는 날을 알면 솔직해지는 법 올시다

해서~~중생들은 한치 앞을 못보니

자신에 생각에 도취되어

자신이 누군지 망각한체 허송 세월을 보내면서~~

자신에 생각을    위안 받으려

시간 때우려고 사는 사람들 올시다

세속 중생들은 알지 못했으니 그렇다 합시다 그려~~

허면 대인은 이제 알았잖소 ~~

알고도 못하면 무지한 사람보다

더 무지한거 안이겠소이까~~ 어찌하겠소~

 말하자면 그러하잖소

두고 보시구려~~ 인생에

허무함을 느낄때 ~~도승에 말이 틀린지 안인지는

지금 모르면 차후에 알겠지

시간은 대인에 생각을 기달려주지 않소이다

 선택은~~대인 마음에 달려있소이다

본래 대인이란  아 ~~그렇구나 하면서

 당장 마음을 바꾸는 그런 사람 올시다~~

도승과 천지를 논하면서 그속에 왔다가는 인생사를

천지 이법으로 통정하는 인생에 벗이 되자 이말이요~~

전생에하던 자질구레 한것을 뭐가 아쉬워서

현생에서도 똑같이 하려하시요~~

현생에 한번 온 인생 올시다

기회는 또 다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말이요

 







     


     

     

     

    출처 : 마음의 친구를 찾아서
    글쓴이 : 서산대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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