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의지혜

이현웅 2013. 8. 21. 18:29

스파팅 기계로 얼룩빼기

○ 스파팅에 유의사항.........스파팅을 잘하려면 다음5가지 사항을 알고 있어야 한다

  1) 의류에 색깔이 빠지는 것을 주의하라.

    스파팅 약제는 얼룩을 제거 하는데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이 약품이 의류의 염색을 저해하는가를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사용하여 시험해야 한다.

    면,마,레이온 등과 짙은 식물성 섬유나 실크는 물로 된 약제로

    스파팅 하면 색깔이 잘 빠지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2) 의류의 수분에 주의하라.

    면,마,레이온과 같이 물을 잘흡수하는 식물성 섬유나 울은 물 스파팅한 자리의 수분을 제거하지

    않으면  파팅한 자리에 유기용제로부터 물 때가 옮겨와 누렇게 되거나 회색으로 되기 때문에

    유의 해야 한다.

  3)유기용제 속에 적절한 양의 수분 흡수를 잘 하는 쇼프가 첨가되어 있는가 유의 하라.

     유기용제속에 쇼프가 충분히 있지 않으면 물을 잘 흡수하지 못하는 합성섬유 까지도 물  

     스파팅을 하면  물 얼룩이 생긴다.

  4) 유기용제의 청결도를 알고 스파팅 한다.

    유기용제가 깨끗하면 스파팅한 후 의류에 물기가 있어도 얼룩이 생기지 않지만 유기용제가

    조금만 더러워 도 물얼룩을 피할 수 없다.

  5) 얼룩을 식별하여 적절한 스파팅 약품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식물성 차에 함유되어 있는 탄닌 얼룩을 제거 하는데 알카리 약품을 사용하면 얼룩이

    굳어져 더욱 빼기 힘이든다 .

    또한 기름때를 빼는데 물 스파팅 약품을 사용 하고 난 다음 기름때 빼는 p.o.g 또는

    벤트를 사용하면 이 약품이 물끼 때문에 섬유에 침투하기 어렵기 때문에 기름끼 제거가 더욱 어렵고

    힘이들며 의류에 약제가 배기쉽다.

 ○ 웨트 스파팅.........스팀이나 물, 그리고 물로 되어있는 스파팅 약제를 사용하여 물 얼룩을 제거하는

     방법을     웨트 스파팅이라 한다.

  1 단계...............스팀이나 물을 사용하여 얼룩을 제거 하도록 시험해 본다. 얼룩이 제거되면 3단게로

    가고   제거 되지 않으면 2단계로 간다.

   2 단계...............얼룩의 종류와 섬유의 종류와 색깔에 따라 물스파팅 약제를 선택하여 얼룩이

     있는자리에 가한 다음 솔로 두드리거나 혜라로 문지르거나 한 다음 스팀으로 불어서 남아있는 얼룩

      때와 약품을 제거 한다.

   3 단계................에어건으로 스파트 한 자리를 불어 말려서 수분을 없앤다. 둥근 얼룩이 생기면

       스팀과 공기 를 교대로 사용하여 링을 없앤 다음 클리닝 한다, 물과 식물성은 4단계로 간다

   4 단계................물을 잘 흡수하는 면, 마, 레이온과 같은 식물성 섬유나 양모는 redepositcial을

      막기위해 기 중에 방치하여 완전히 건조 시킨다음 클리닝이 가능하다.

  ○ 웨트스파팅에 사용되는 약제.........타닌 제거제, 단백질 제거제,고급 알콜 중성세제,녹 제거제,

      표백제등이 스파팅 약제들이다.

   1) 탄닌 제거제......탄닌성분 제거에는 계면 활성제와와 산을 물에 섞어놓은 용액으로 때로는

       상호용제도 포함 되어 있다.

       상품 명으로는 tannine remover, strettan, 붕고(bon-go), tan-pan, tann-go, 등 이 있다

        탄닌이란 커피,홍차,딸기,풀,토마토 쥬스와같은 과일, 채소의 열매,껍질 나뭇잎,풀잎 등에

        들어있는 일종의 산으로 그출처에 따라 또열을 받는 정도에 따라 색깔이 노란색,갈색 등으

        로 나타나며 공기 중에 노출되면 진한 갈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탄닌은 면,마,레이

       온, 양모, 실크와 같은 섬유에 잘 붙기 때문에 탄닌 얼룩이 잘 지워지지 않으나 합성 섬유에

       묻은 탄닌은 제거하기 쉽다. 열을 받으면 탄닌 얼룩이 염착되어 얼룩제거가 힘들어 지고

       공기 중에 오래 방치하여도 탄닌 얼룩은 염착되어 얼룩제거가 힘이든다. 알카리성인

      암모니아 단백질 제거제를 가하면 응고하여 탄닌 제거제를 사용해도 얼룩제거가 힘들다.

      알카리로 인하여 변화된 색깔을 원색으로 환원 하는데 사용한다,

      알카리성인 암모니아나 단백질 약제를 사용하여 면,마,레이온,실크 같은 섬유에 스파팅

      하면 때때로 섬유의 색상이 변하는 수가있다. 이런 경우에는 산성인 탄닌 약제로 변화된

      색상을 원색으로 환원할 수 있다. 유한 락스 또는 차아염소산 나트륨으로 표백한    것 은

      하이드로  썰파이드로 탈염소 처리 한다. 염착된 탄닌과 같은 얼룩은 탄닌 제거제로 얼룩제

      거 가 불가는 하다. 이런 경우 환원 표백제를 사용 하면 아주 효과적이라 하겠다.

  2) 단백질 제거제....단백질 제거제는 물, 계면 활성제,알카리의 상호용제로 구성되면 상품 명으로는

       prtein,  pro-pen, quic-go 등이있다,

      단백질은  피, 밀크,겨란의 흰자,홀몬 등에 많으며 콩, 땅콩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 열이나 산을 가하면 굳어지기 때문에 스파팅할 때 열과 산을 피하고

      탄닌 제거제 post 스파팅을 금해야 하며 알카리에 녹기 때문에 알카리성 계면 활성인 단백

      질 제거제를 사용하여 제거 한다. 양모나 실크는 단백질 섬유이므로 스파팅 할 때에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 산으로 변화된 색깔을 원색으로 환원 하는데 빙초산이나 녹제거제 또는

      탄닌 리무버를 사용하며  스파팅 할 때 섬유의 색깔이 변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에는 알카리성인 단백질 제거제를 사용 하면 원색으로 환원될 경우가 많다. 알카리는

      과산화 수소수와 같은 산화성 표백제의 작용을 촉진 시키므로  알카리성인  피    제거제로

      피를  빼다가 어려울 경우 이약을 제거 하지 말고 그위에 과산화수소를 쓰면 그 작용이

      촉진되어 피를 제거 할 수 있다. 과산화 수소와 알카리를 섞어쓰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레이온에 얼룩진 색깔은 균일 하게 하여 주는데 레이온에 웨트 스파팅을 하면  그 스파트

      한자리가 때로 얼룩진다. 이러한 경우,피,빼는 약 반컵을 물 2L에 혼합 하여 레이온을

      10분쯤 담그어 두었다가 헹구어 건조시키면 옷 전체의 색깔이 균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3) 중성 세제.........중성 세제의 성분은 음이온계 세제와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호제(고급 알콜)가

       함유 되어  있다.   

       상품명으로는 고급 알콜계 중성세제(spray spotter neutral lubricant), tops-all등이

       있다.   물로 희석하여 잘 제거 되지 않은 대부분의 물얼룩을 제거하는 데 사용한다. 산과

       알카리가 들어 있지 않은 중성이라 의류의 색깔을 안전하게 하며 실크,레이온 같은 색상있는

       의류나 물 때를 제거 하는데 사용 하기도 하고   중성세제로  한복, 실크  웨트  클리닝

       하기도 한다

  4) 녹 제거제.........녹 제거제 성분은 불소산과 물로서 상품명에는 Rust-Go,

       옥산살,수산,불화암몬 등이 있다.

      금속의 녹을 용해시키므로 스파팅 보드의 유리와 접촉을 피해야 하며 모래도 녹이므로 바지

      가랭이 흙을 제거 하는 데 유용 하다, 실크 속에 있는 금속과 장식품, 금속도 녹임으로 주의

      해야 한다. 녹제거제를 써서 의류의 색상이 변하면 알카리성 암모니아나 단백질 제거제를

      사용하면 원색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 드라이 스파팅 순서

    1 단계.................휘발성 유기용제로 기름 얼룩에 바르고 솔로 두들기든가 헤라로 문질러 보다

       기름 얼룩때가 지면 바쿰다이에서 바쿰을 주고 유기용제로 씻어낸다.  잘지워지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 간다.

    2 단계.................P.O.G 타고.프란코,졸 등으로 바르고 솔로 두들겨 본다, 특히 페인트의 경우는

       솔로 여러번 두드리거나 헤라로 긁어서 얼룩을 제거 한다음 위의 약제를 바르고 쳐서 위과정을

       반복 하여  얼룩을 제거한다,

    3 단계................P,O,G 나 타고 또는 프란코졸 등을 사용 할 때 색상이 빠지면 유기용제와

      같은 안전한 용제 바쿰을 하면서 씻어 없앤다.

 ○ 드라이 스파팅에 사용되는 약제

   1)약제 및 용제.....휘발성 용제나 상호 용제의 혼합물 등으로 유기용제의 용해 작용을 이용하여

      기름 얼룩의 때 를 제거하는 데 사용 된다.

      드라이 스파팅에 사용되는 얼룩제거제는 유기용제만 포함되어 있 어서 얼룩을 제거하고

      건조 시켜도 얼룩이 남지 않기 때문에 후 처리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후 처리한 드라이크리닝 한후에 기계기름, 바닥의 때등이 묻었을 때 이얼룩을 휘발성 유기

      용제(V,D,S)로 제거하고 다시드라이 크리닝하지 않아도되는 스파팅 또한이 휘발성 유기용제

      P,O,G 보다 안전하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 하여 위류의 색상이 변할 때 의류에 묻은 얼룩 약제

      성분을 제거 하는데 사용된다.포믈러2;1을 만들어서 물 때, 기름때를 동시에 제거하는데 사용

      한다.

   2)기름계통 페인트제거제.....종류로는 계면 활성제, 유기용제,상호용제 등이며, 상품명으로는

      P,O,G    G,O,P

      타고 또는 프란코졸 등의 유기용 얼룩빼기 약제이다. 용도는 페인트, 오일, 그리스,왁스, 껌,

      립스틱, 매니큐어 같은 기름때를 제거하는 데 사용 하며 스파팅한후에 즉시 드라이  크리닝

      하면 물이 없기 때문에 리디 포지션이 생기지 않는다, 이스파팅 약제는 계면 활성제 와 유기

      용제의 종류에 따라 그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P,O,G라는 이름은 같으나 제조회사의 종류에

      따라 그질이 다르기 때문에 이점을 유의 하여 사용 하지 않으면  의류의 색상을 그르 치기가

      쉽다.

  3) 단계적 스파팅...워렌의 P.O.G,에 하이테크를 혼합하여 사용한다, 웨트 스파팅한 후에  

      섬유 속에 수분을 제거  하여 둥근 얼룩 또는 리디포지션을 방지 하기 위하여 사용한다.

     예를 들면  면 또는 레이온에 피가 묻었을 때 단백질 제거제로 제거 한다음 에어 건으로 건조시키고

      위에 혼합 약제를 발라 드라이클리닝 하면 리디포지션을 방지위하여 사용한다.

      양모 레이온, 면의 얼룩이나 국물같은 것은 스팀을 쏘이고 드라이클리닝 하면 얼룩이 없어질 수 있다.

      실크 레이온 스파팅에 사용,

      이 약제는 기름 때와 물 때를 동시에 제거하나 물얼룩인 경우 약제를 발라 스팀에  씌우고

      드라이 얼룩에 발라서 넣으면 된다.

 ○다이제스터(소화제)스파팅과 사용법............

      효소(Enzyme,엔자임)를 잘 이용하는 기술자는 가끔 마술같은 스파팅 기술을 발휘 할 수 있다,

      프로틴 포믈러(단백질 제거제), 윤활제(용제+상호용제), 알카리 등의 스파팅이나 물리적 작용

      은 약한 직물이나 아주 섬세한 직물을 상하게 할 우려가 많은데 다이제스터(효소)를 잘 이용

      하면 단백질 얼룩을 설탕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 효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효소에10~20

      배의 물과 적당한 온도로 중성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과 효소가 작용하기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1)습기로 젖게 할 것..소화효소는 물과 섞이지 않으면 작용하지 않는다. 스파팅 보드에서 처리할 때는

      효소제에 10~20배의 물과 글리세린으로도 포뮬러를 사용한다. 글리세린이 필요한 이유는

      이것이 비활성 이어서 효소작용에 필수적인 물이증발 되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이다.

      효소의 용액은  따듯 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목욕물을 만들 때는0.5L 에 반 숫가락 에다

      다이제스터 또는 효소 제를 섞어서 만든다 여기에 반숫가락분에 해당 되는 소금을 넣어주면

      실크같은 의류의 염색의 번짐을 최소로  줄일  수 있다.

      다이 제스터로 사용 하는 용기(통)는 다른 용기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2)따듯하게 유지할 것.. 효소 사용온도는 40~50˚C를 유지해야 한다. 50˚C 이상이 넘으면 효소가

      파괴되면 40˚C 이하로 내려가도 효과가 현저히 감소 된다.20˚C이하로 내려가면

      효소는 작용 하지 않는다,

  3)중성 상태유지....산성 또는 알카리 등에 효소에는 독약같은 존재이다, 절대 절대 중성 상태를  

      유지해 주어야 하며, 효소를 가하는 부분을 철저히 씻어내어 중성의 상태에서 효소제를

      사용 하여야 한다,

   4)시간의 중요성....알 맞은 온도에서(40~50˚C)효소가 완전히 임무를 완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대략30분 정도 이다, 흰자질이 일단 설탕 성분으로  바뀌면  다음은  이에  알맞는  스파팅 법으로  

      얼룩을 뽑아내면 된다.,

 ○ 스파팅의 문제해결..스파팅 도구에는 스팀, 에어, 브러쉬, 주걱, 또는 스파팅 약제를 들 수 있다,

  ★ 스팀의 사용.....보통의 스파팅 건에는 물, 스팀, 공기 등이 나오는  장치로 되어있는 것이다.

      건을 사용할 때는 가능 하면 스팀 만 나오는 것을 사용해야 하며 특히 자연 섬유

      (식물성 섬유 또는 동물성섬유)

      에는  스팀만 쓰되 가능하면 물이 묻지 않도록 하는게 좋다. 일단 스팀을 주었으면 자동차 운전

      할 때처럼 재빠르게 발을 버쿰하고 다시 드라이해서 스팀이 물로 변하여 오래 의류에 머물러

      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능하면  물을 적게 쓰는 것이 스파팅을 잘하는 것이 된다.

      따라서 스팀을 너무 세지 않고 약하게 해서 가늘 게 스팀을 주는 것이 좋겠다.

  1)물리적인 힘.....솔이나 주걱은 비벼지는 효과를 일으켜 스파팅을 촉친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데

      솔이나 주걱으 로 페인트나 핑 같은 것을 딱딱한 보드 위에 놓고 문지르면 그것이 부서  지기도

      하지만 열을 내므로 피 제거하는 약제의 알카리 화학 작용을 높여서 스파팅을 촉진시키게된다,

      그러나 너무 심 하게 문지르면 염색 까지도 없어지는 일이 있어서 유의 해야 한다.

  2)스파팅 쉽게하는 요령..스파팅에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얼룩을 보고 그얼룩이 무슨 얼룩인지

      식별 할 수 있어야 한다.  

      수용성 얼룩인지, 유용성 얼룩인지, 물도 기름에도 녹지 않는 비용해성 얼룩인지를

      구별 할줄 알아야 한다, 그 다음 단계로 이 얼룩을 스파팅으로 빼야 하느냐 아니면 그냥 얼룩이

      물에 녹는 것일 때는 기계 안에 쇼프를 얼마나 넣어야 하며, 어느정도 수분 조절이 되어 있는가

      를 알 아야 한다, 즉 기계안 에 용제가 어느 만큼 물 때를 없애줄 수 잇는가를 알고 있어야 한다

 ★사용할 케미칼의 결정...얼룩이 수용성인가 유용성인가가 밝혀지면 거기에 맞는 약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수용성 얼룩 중 피가 묻었다면 알카리가 들어있는 물 스파팅 약제를 사용 하여야 하며 또 산성

      인 탄닌 얼룩일 때는 산이 들어있는 탄닌을 써야 한다, 얼룩이 유성일 때는  얼룩제거제  를

      하지 않아도 드라이크리닝 기계가 처리해주기 때문이다, 스파팅이 끝났을 때 스파팅에서 물을

      썼다면 반드시 말린 다음 드라이클리닝 기계에 넣는다, 말리지 않는다면 어떻게 처리 할까?

       페더링 아웃(feathering out)을 해야 한다,

  3)페더링 아웃(feathering out, 둥근 얼룩).. 물을 사용 하는 스파팅을 할 때 물에 젖은 가장 자리에

       링(ring)이 생긴다, 이링을 없애는 방법이 페더링 아웃이다. 스팀을 주고 에어로 불고 다시

       스팀을 주고 에어로 불고 이방법을 반복하여 링이 없어 질 때까지 반복한다,  물을 사용한

       스파팅의 경우 이렇게 둥근 얼룩을 제거하고 나도 얼룩 자리가 젖어 있어 그냥 기계속에 들어 가

      드라이 크리닝이 되면 젖어있는 부분에 물 때가 역오염 되어 묻어 나온다 이런 사고를 막기위한 것이

      바로 레블링 에이젠트(levling agent) 부분 차지이다.

  4)레불링 에이젠트(leveling agent)부분 차지...

      레블링 에이젠트는 쇼프와 용제를 1:1로 섞은 것을 말 한다,

     쇼프는 반드시(계면 활성제100%)써야 한다, 여기에   메탄올  같은  알코올을 조금  섞어주면  더욱

      효과가 크다, 이유는 알코올이 탈 수 작용을 하여 주기 때문 에 스파팅 한 자리에   남아 있는

      물기를 완전히 증발 시켜주는데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알코올은 전체의10~20%)정도

      타주면 된다, 이와 같은 많은 것을 스파팅 한 자리에 바르고(물기가 있는자리) 솔로 두들기거

      나 툭툭털어서 기계속에 넣으면 그 자리가 아무 이상 없이 깨끗하게 되어서 나온다, 이 레이불

      링 에이젠트 부분 차지는 특히 천연 섬유로 된 의류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물론  레이온,

      큐브라에도 좋은 효과를 본다. 단지 합성 섬유 의류는 물을 잘 흡수 하지도 않지만 쉽게 빠지

      지도않기 때문에 구태여 레블링 에이젠트를 사용 하지 않아도 잘 처리된다,그러나 드라이

      크 리닝 용제에 쇼프가 없어 수분  조절이  안 되어 있는  것은  합성  섬유라도  물을  사용한

      스파팅한 자리가 시커멓게 얼룩이 되어 나온다,

  5)스파팅의3가지요령..★스파팅은 다음과 같이 크게 3 가지로 나눈다.  

      웨트 스파팅, 드라이 스파팅,웨트 앤 드라이 스파팅으로 나눈다.

1 ) 웨트 스파팅... 웨트 스파팅은 물에 녹는 때를 빼기 위하여 물을 사용하는 약품으로 크게

      나누어 3 가지가 있다. 프로테인, 탄닌, 뉴트럴 루브리컨트의 3 가지가 있다. 위 약제의

      주성분은 물로서 80~90% 이상이 물로 되어 있다,

프로테인 리무버( 단백질 약제)

      프로테인이란 단백질을 말한다,프로테인 리므버는 알카리,물, 계면 활성제의 혼합물이다,

       프로테인 리므버를 사용 후 얼룩자리에 염기같은 것이 남기 때문에 스팀 이나 물로   철저히

      씻어 내야 한다, 염기가 의류에 남아 있으면  크리닝 중에도 빠져 나가지 않다가 끝마무리할

      때 누렇게 황변 하며 굳어지게 되기도 한다, 단백질 자체는 열을 가하면 굳어진다, 이렇게 열

       을 받아 굳어진 단백질은 프로테인 리므버만  사용한다고 해서 좀처럼 쉽게 빠지지 않는다,

       헤라로 긁고 두드리고 스팀으로 불고 또 약을 도포 하고 해도 바지지 않는 단백질을 빼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표백 방법과 소화 효소제의 사용이 그방법이다, 셀롤로오스의 표백

      에는 차아염소산 나트륨을 사용하고 하이드로 설파이드로 탈 염소 한다. 그다음 방법으로는

      다이제스터 소화효소제법이 있다. 소화 효소제는 열을 받아 굳어진 단백질을 스팀으로 불어

      내면 빠지게 된다, 단백질 분해 효소제(다이제스터)는 분말로 되어 있는데 분말을 얼룩위에

      뿌려 바르고4~50˚C의 따듯한 물을 가해주면 굳어진 단백질을 소화 시켜준다, 이때 소화제를

      녹이는 물은 반드시 중성이어야 하며 얼룩빼기를 할 때라도 중성이어야 한다, 따라서 얼룩빼

      기 자리는 알카리나 산이 없도록 철저히 씻어내고  단백질 분해효소제를 바르고 제거 한다,

      물이 뜨거워도 안되는데 너무 뜨거우면 소화제 자체가 단백질 이어서 굳어지게 때문 이다,

      그렇다고 물이 너무 차도 소화제가 작용을 하지 않는다,

      ◎ 탄닌 리무버( 탄닌 약제).. 탄닌 약제는 산, 계면 활성제, 물의 혼합물로서 탄닌 얼룩을

      없애는데 쓰인다,

      역시 사용 후에는 염기가 남기 때문 에 얼룩 제거 후 스팀이나 물로 개끗이 씻어내야 한다,

      탄닌의 얼룩은 보통 누렇거나 갈색인데 식물성 에서온다, 탄닌은 프로테인 약제가 알카리성인

      데 비해 산성이다, 색깔 둔갑을 잘하는데 레이온, 큐프라 등에 탄닌 약제를 쳤을 때, 색깔이

      변하면 즉시 그 자리에 알카리를 부어 중화시키면 원색으로 돌아 온다,

      ◎ 중성세제(뉴트럴 루브리컨트)...중성세제는 성분이 계면 활성제, 고급 알콜, 물을 섞어

      만들어진 것이며

      질은 산성도 아니며 알카리도 아닌 중성이란 것이다, 중성세제는 물얼룩 빼기에서 가장 먼저

      사용 되는 캐미칼이다, 이 까닦은 계면 활성제가 첨가된 세제 중에서 중성세제가 제일 약하고

      또 약하기 때문 에 의류를 상할 염려가 없다는 것이다, 그반면에 때가 잘 나가지 않는 다는

      약점이 있다, 그러나 산 알카리를 잘못 사용하여 의류를 버리게 되는 실크같은 섬세한 섬유에

       는 얼룩을 빼려고 애를 쓰지 말고 중성세제(고급 알콜)를 사용하여 해결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중성 세제를 써서 때가 잘 안지는 것은 그다음 단계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중성 세제를

      사용 후 흔적이 남지만 중성 세제의 흔적은 별 문제가 안된다,

     ◎ 드라이 스파팅(유성 얼룩)..드라이 얼룩이란 스팀을 포함한 물을 전혀 사용 하지 않는

       얼룩빼기를 말한다,

      따라서 스팀건을 건드릴 필요가 없다 유성얼룩빼기에 사용 되는 캐미칼은 우선 드라이 크리닝

      용제 ( 석유계 용제 5호, 퍼클로로 에텔렌, 아밀,모노클로 벤젠, 피리진) 으로 용해 작용이 가장

      센 것은 아세톤이 있으나 이것은 아세테이트나 아크릴을 녹이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지 않고

      있다. 용제만으로 때가 잘 안빠지면 다음 단계로는  용제+계면  활성제를   섞은   p,o,g,  를

      사용한다,  p,o,g는 paint oil grease remover의 약자이다, 유용성 얼룩  제거는 제조  회사에

      따라 내용 성분도 차이가 있고 성능도 강한 것이 있고 약한 것이 있어서 각각 다르다,

◎웨트 앤 드라이 스파팅( 물과 유기용제의 얼룩빼기)........   웨트 앤   드라이     얼룩  빼기는  

       물  얼룩도 빠지 고 유용성 얼룩도 한꺼번에 빼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초보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가장 손  쉬운 스파팅 방법이다, 대체로 많이 쓰이는 것은 포뮬러 96, 또는 포뮬러 to1,

       그밖에 전처리 등이 있으며, 이것의 약점은 역시 색깔이 잘 빠진다는 것이다, 경험자들은

      색깔이 빠지는 여부 를   잘 알아서 쓰지만 초보자들은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썼다가

      색이 빠져  배상  하는경우가 많다,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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