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

말대가리 2013. 8. 23. 12:39

촬영;2013년8월18일.

어디;충주 탄금대.

임진왜란시 신립장군이 팔천의 용사들과 함께

탄금대를 뒤에두고 배수진을 쳐서 싸웠지만

왜놈의 조총 앞에서는불가항력~~~!!!

팔천의 용사와 함께 장렬이 전사한곳

그때 나이가 46세~~~!!!

충주 탄금대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탄금대란 명칭이 붙은 곳이며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소서행장과 맞서 싸우다 패전하자 투신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명소이다. 남한강이 절벽을 따라 휘감아 돌고 울창한 송림이 우거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대에서 조망되는 남한강과 계명산, 남산 및 충주 시가지와 넓은 평야지대가 그림같이 펼쳐져 절경을 자아내고 있는 곳이다.

 

 

 

 

 

 

 

 

 

 

 

팔천 용사들의 달래는
가야금 소리에 귀기울려 봅니다

경관이 정말 아름다운곳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말님~
이곳이 잠기기 전에 결혼기념일날 다녀오고 지금껏 가보지 못했어요.
물이 차고 난 뒤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시원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