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찾아서

말대가리 2020. 10. 23. 08:40

언제:2020년10월17일.
상주장에서 구입한 나락메뚜기(2되6만)로
마눌이 말ㄷㄱㄹ가 좋아하는 추억의 도시락
반찬 나락메뚜기를 뽁았다~~~!!!
다진마늘.청양고추.홍고추.풋고추는 잘게 엇썰고.참께도 듬북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약간짭쪼롬하게 뽁으면 어릴때 추억의 도시락
반찬이 된다~~~!!!
따뜻한 쌀밥에 비벼 먹으면 한마디로 끝내
줌니다~~~!!!

 

 

언제:2020년10월17일.
상주장에서 구입한 나락메뚜기(2되6만)로
마눌이 말ㄷㄱㄹ가 좋아하는 추억의 도시락
반찬 나락메뚜기를 뽁았다~~~!!!
다진마늘.청양고추.홍고추.풋고추는 잘게 엇썰고.참께도 듬북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약간짭쪼롬하게 뽁으면 어릴때 추억의 도시락
반찬이 된다~~~!!!
따뜻한 쌀밥에 비벼 먹으면 한마디로 끝내
줌니다~~~!!!

아~입맛 땡기는 소리 들리남요~!? 말님"ㅎㅎ
ㅎㅎㅎ~~~!!!
누부야~~~!!!
일과 일찍 끝내고 나락 메뚜기 잡으로 나가봐요~~~!!!
지금이 한창 임니다~~~!!!
전에는 시간만나면 잡으로 다녔는데
이제는 저렇게 장에서 구입 함니다~~~!!!
보기도 너무좋고
너무도 맛있는 메뚜기 볶음 잘먹도 갑니다.
또올께요
오늘은 이만 빠이 빠이 !
예~~~!!!
행님~~~!!!
상주 장에서 사가지고 왔슴니다~~~!!!
맛은 끝내 주지요~~~ㅎㅎㅎ
요 메뚜기 볶음은 보기도 근사하지만
팔아도 너무너무 비싸겠다.
안그래요 ?
ㅎㅎㅎ~~~!!!
메뚜기 뽁음 장사집 하나 낼까요~~~!!!
사 드실레요~~~!!!
정말 어린시절 오라버니들께서 많이 잡아 주셨는데
경주 맨큰 오라버님은 지금도 메뚜기 잡더군요
가을 모임에 늘 가져 오시더라구요
올해는 코르나 관계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말님 정말 멋진 삶이란게 이런것 아니겠습니까
한표 쿡~ 합니다
예~~~!!!
어릴때 메뚜기 잡아오면 엄마가
아니면 할머니께서 가마솥에 쎄리 붙고
달달 뽁는 모습을 수없이 보면서 자라서인지 메뚜기만 보면 그런 추억이 떠 오름니다~~~!!!
도시락 반찬으로 최고 였슴니다
그 시절 그 당시 김치나 멸치뽁음이
주 였는데 메뚜기는 국물도 없고하여 거져 다니기도 편했슴니다~~~!!!
맛있는 반찬 먹어러 왔네요.
예~~~!!!
얼마든지 드시고 가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