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나각산을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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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북)이야기

2012. 9. 26.

- 2012년 09월 어느 날 경북 상주 나각산에서 -

 

 

 

예전에도 두번이나 올랐던 상주 나각산... 

이 날은 발이 아픈 관계로다 젤 짧은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곳곳에 버섯들이 많이 피어있었습니다만 식용가능한 버섯인지 독버섯인지...

하긴요. 식용가능한 버섯이면 사람들이 그냥 두었겠습니까? 버얼써 다 따 갔지~ 그쵸? ㅎㅎ

 

 

 

나각산엔 소나무가 많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두 장을 찍었는데 두 장 다~ 떨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