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부산 가덕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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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남)이야기

2019. 5. 24.

- 2019년 05월13일 부산 가덕도에서 -





















































먼저 도착한 분들이 정자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12시도 안되었는데 왜? 했더니 하산주가 기다리고 있어서 미리 먹고 소화를 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할 수 없이 우리도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는 대부분의 회원들이 매봉을 가지않고 이 곳에서 곧장 하산한다고 했습니다.

글면서 햇살이에게도 곧장 하산하기를 원했습니다.

햇살인?? 싫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함께 동행할 회원들을 모집(?) 했더니 다수의 회원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이 건?? 곧장 하산한 회원분 중 한분이 햇살이에게 보내온 사진입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올라가는 오르막길은 항상, 언제나, 늘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