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지리산을 떠나오며

댓글 21

산(경남)이야기

2012. 7. 12.

- 2012년 07월 어느 날 경남 함양 지리산 하산 길에서 -

 

 

 

 

 

 

 

 

 

 

 

 

 

비가 와서 그런지 지리산 계곡에도 물이 제법 많이 흘러내리더라는...

 

 

 

 

드디어 중산리 야영장 도착...

 

 

 

 

 

 

 

 

 

 

 

 

 

 

 

 

 

 

 

 

 

비록 천왕봉은 못 갔지만 그래도 하산주(저녁)는 먹어야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