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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벽방산.천개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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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남)이야기

2020. 12. 15.

- 2020년 12월 05일 경남 통영 벽방산.천개산에서 -

 

안정치 도착입니다.

 

안정치에서 천개산을 향해 갔습니다.

 

헬기장 도착입니다.

 

천개산 정상입니다.

2년전에 왔을 때는 정상표석이 없었는데 그 사이 세워져 있네요.

 

정자에서 잠시 쉬어 갔습니다.

 

이 곳(헬기장)에서 안정사를 향해 갔습니다.

 

저 멀리 안정사가 내려다 보이네요.

천개산 정상에서 안정사를 향해 가는 길은 완전 급경사라

사진을 한장도 안찍고 조심 조심 내려 왔습니다.

 

안정사는 2년전에 들린 곳이라 이번엔 통과 했습니다.

 

주차장 도착, 통영활어시장을 향해 갔습니다.

 

통영 시가지엔 이제 막 가을이 시작되는 듯 단풍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굴 코스요리를 먹어야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굴 코스요리는 다음을 기약하고 통영활어시장에서 굴.방어회.멸치.미역등을 구입,

굴 코스요리 대신 굴 떡라면을 끊여 먹기로 했습니다.

 

굴 떡라면,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