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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진안 천반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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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2021. 3. 23.

- 2021년 03월 14일 전북 진안 천반산에서 -

 

죽도 입구에서 한참을 머물다 천반산휴양림을 향해 갔습니다.

이 곳에서 천반산휴양림까진 구량천변과 도로를 약 3km 정도 걸어야 한답니다.

 

구량천변을 걸으며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윗사진 왼쪽 끝에서 시작...

윗길을 걷고...

 

윗길을 걸어...

 

윗사진 오른쪽 끝으로 하산...

정말 대단하다 싶지만 실상은 얼마 안된답니다. ㅎ

 

지난해 용담댐 방류로인해 피해를 본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드디어 구량천변 걷기는 끝이나고...

 

이제부턴 도로를 걸어야 한답니다.

 

드디어 다 온듯 하네요.

 

이 다리만 건너면 천변산휴양림입니다.

 

드디어 천반산휴양림 도착,

화장실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을입구에 돌탑을 잘 쌓아놓은 곳이 있기에 잠시 정차,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진안 구봉산을 지나오면서도 잠시 정차, 구봉산 사진을 몇 장 찍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녁을 먹었습니다.

먼저 식혜가 나오고...

 

밑반찬이 나오고...

 

한약을 먹어 돼지고기.닭고기를 못먹는 햇살일 위해

그리고 두부를 좋아하는 기사를 위해 두부김치전골(20,000원)을 주문했는데

헐!! 먹다보니 돼지고기가 들어 있더라구요. ㅎ

 

생각보다 두부가 적게 들어 두부들기름구이(12,000원)를 하나 더 주문했는데

이 것 또한 양이 얼마 안되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