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영동 금성산(1)

댓글 23

산(충북)이야기

2021. 4. 6.

- 2021년 03월 31일 충북 영동 금성산에서 -

 

오랜만에 평일에 쉬는 날, 평일에 쉬니 놀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동에 있는 금성산으로 꽃구경을 갔습니다.

 

들머리에 들어서니 먼저 현호색이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산벚꽃도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제비꽃에...

 

현호색에...

 

양지꽃에...

 

이건 검색해 봤더니 까마귀밥나무라고 나오네요.

 

이건 솜나물이겠죠?

 

할미꽃도 있구요.

 

복사꽃이 숨바꼭질이라도 하는걸까요?

 

솜나물이 군락을 이루고 사는 곳도 있네요.

 

금성산 정상?? 정상표석이 좀 허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