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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영동 금성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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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북)이야기

2021. 4. 7.

- 2021년 03월 31일 충북 영동 금성산에서 -

 

이건 봄맞이꽃인가요?

 

이번엔 금성사 아닌 난계국악당으로 하산했습니다.

 

올라올 때 스쳐 지나온 금성사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네요.

 

자두꽃이 한창이네요.

 

벌써 애기똥풀도 피었구요.

 

명자꽃도 한창이네요.

 

이름이 하필이면 왜 박태기인지...

 

그네를 타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이 곳에 앉아 기념사진을 한장 남기고 싶었지만 아무도 안지나가네요.

담엔 사용하지 않을망정 삼각대를 가지고 다녀야겠네요.

 

가로수 벚꽃이 한창이었고 벌들의 노래소리도 한창이었습니다.

 

깽깽이풀이 화단에서도 풍성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딸기꽃도??

남의집 화단에서 슬쩍...

 

금성사로 올라 난계국악당으로 하산...

딱 2시간이 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