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밤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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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속삭임

2021. 6. 14.

- 2021년 06월 12일 밤마실 길에서 -

 

별로 할 일도 없고해서 친구랑 하루종일 여기 저기 싸돌아 다녔습니다.

 

무심코 길을 가는데 입체 표지판이 보이는...

그래서 후진, 그리고 잠시 정차, 사진 한 장을 찍었습니다.

그리곤 친구의 지인댁에 들러

홍삼액을 친구는 두박스, 햇살인 네박스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곤 때가 되어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친구 자동차로 돌아 다니니 점심은 햇살이가 사야겠죠? ㅎ

 

밥이 공기밥그릇 아닌 양은 양재기(?)에 나오는 집은 난생 첨 봤습니다.

 

동태찌게, 아침밥을 새벽 6시도 안되어 먹어서인지(배가 고파서인지) 넘 맛있었습니다.

 

밥을 공기밥그릇에 퍼고 그리곤 숭늉을 만들어 먹게 했습니다.

 

아들.며느리에게 홍삼액(즙)을 사놨으니

언제 시간됨 갖다 먹으라고 드라이브 길에 톡을 했더니 당장(오후 7시쯤) 온거 있죠? ㅎ

부랴 부랴 시장을 봐서 삼겹살 구이로 저녁을 먹고...

그리곤 소화도 시킬겸 오랜만에 분수구경 갈까? 했더니 손주들이 좋다고...

그래서 다같이 분수구경을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