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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금산 성치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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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남)이야기

2021. 7. 27.

- 2021년 07월 18일 충남 금산 성치산에서 -

 

성봉은 아직도 0.3km를 더 가야 하네요.

 

드디어 성봉 도착이네요.

 

성봉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위에 것은 햇살이가 싸간 반찬이고 아랫 것은 친구가 싸온 반찬입니다.

 

점심을 먹고는 신동봉을 향해 갔습니다.

 

신동봉을 향해 가는 길엔 하늘이 넘 고왔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고 또 찍었습니다.

 

그 예쁜 하늘이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는가 싶더니만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비에 젖으나 땀에 젖으나 젖는 것은 매한가지...

햇살인 안경때문에 우산을 받쳐 들었습니다만 친구들은 비를 맞으며 걸었습니다.

다행히 비는 금방 멈추었고 하늘은 다시 맑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