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금산 성치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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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남)이야기

2021. 7. 28.

- 2021년 07월 18일 충남 금산 성치산에서 -

 

신동봉입니다.

 

저 멀리 마이산도 바라다 보이네요.

 

신동봉에서 잠시 머물다가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이 곳에선 왔던 길을 되가야 한답니다.

 

12폭포 중 제5폭포 윗쪽에서 쉬었다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들이 족욕을 할동안 햇살인 주변을 잠시 맴돌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물속에 웬 꽃이?? 했더니 누군가가 꽃을 꺾어다가 물속에 꽂아둔 듯 했습니다.

 

살짝 위험하긴하지만 넘 멋진 곳입니다.

 

제5폭포 윗쪽에서 한참을 머물다가 또다시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하산 길에 제5폭포를 다시한번 더 담아 보았습니다.

 

누군가가 폭포수를 맞고 있기에 피해서 사진을 찍었는데(윗 사진)

그 분이 눈치를 채고 비켜 주시더라구요.(아래 사진) ㅎ

 

그리곤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인삼밭 옆 가게에서 가지를 3,000원어치 사고는 곧장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 날은? 햇살이가 운전했기에 햇살이 맘대로 할 수 있기에

저녁은(뒷풀이는)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금.토.일 3일 연속산행을 했더니 먹는 것도 귀찮을 정도로 피곤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