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함양 황석산(4)

댓글 19

산(경남)이야기

2021. 8. 1.

- 2021년 07월 25일 경남 함양 황석산에서 -

 

거북바위 도착이네요.

 

거북이가 눈을 감고 졸고있는 듯한 모습의 거북바위...

 

거북바위(좌)와 황석산 정상(우)

 

친구의 기념사진(윗 사진)을 찍고주고 돌아서니

헐!! 거북바위 뒷쪽에서도 사람이 올라오고(아래 사진) 있네요.

그럼 그 쪽에도 길이 있다는??

 

거북바위에서 잠시 머물다 점심 먹은 곳으로 되가야 하는데

그래야 건물지 가는 길이 나오는데 선두가 거망산 정상을 향해 가고 있네요.

 

여기까지 왔는데 잘못간 것을 알았는지 되돌아 가자고 하네요.

 

점심먹은 곳인데

이 곳에서 건물지로 가야하건만 그 어디에도 안내표지판은 없네요.

그러니 헷갈릴 수 밖에요.

 

드디어 건물지 도착입니다.

 

이 곳에서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그리곤 왔던 길을 되갔습니다.

 

남문지를 지나고...

 

피바위를 지나고...

 

주차장 도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