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영동 송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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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2021. 8. 9.

- 2021년 08월 02일 충북 영동 송담재에서 -

 

휴가 네번째 날,

아들이 휴가라고 손녀를 데리고 왔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30년전에 올갱이를 잡으로 다녔던 기억이 있는,

송천교(충북 영동군 용산면 율리)를 갔습니다만

전날 내린 비로인해 물(초강천)도 흐리고 그리고 물도 많아서 아이들이 놀기엔 위험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빙벽대회가 열리곤하던 암벽주변만 잠시 서성이다

이웃에 있는 송담재를 갔습니다.

 

송담재는 조선시대의 사당이라고 하네요.

그럼 잠시 한바퀴 돌아볼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