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김천 사명대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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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경상편)

2021. 10. 28.

- 2021년 10월 23일 경북 김천 사명대사공원에서 -

 

칠곡 가산수피아를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른 저녁으로 회(밀치회)를 먹었습니다.

언젠가 손자가 회가 먹고싶다고 했는데 아직은 손녀가 회를 못먹기에 안사준 것이 내내 마음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이 곳 상차림은 1인 1,000원입니다.

이렇게(위 아래 사진) 주고 단돈 1,000원이면 완전 대박이죠? ㅎ

 

회를 못먹는 손녀에게는 돈가스를 시켜 주었는데

다 먹어갈 때쯤 돈가스 맛이 어떤가 싶어 먹어 보았는데 헐!! 어찌나 짠지

큰일나겠다 싶어 그만 먹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른 저녁을 먹고는 소화도 시킬겸 사명대사공원엘 갔습니다.

 

사명대사공원을 한바퀴 돌아보고 그리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