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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영동 민주지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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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북)이야기

2022. 1. 24.

- 2022년 01월 16일 충북 영동 민주지산에서 -

 

민주지산 정상에서 각호산을 향해 갔습니다.

 

민주지산자연휴양림에서 민주지산을 오르내리는 길이 젤 짧긴하지만

짧은만큼 가파른 계단 길입니다.

 

대피소에서 점심을 먹을 생각이었는데 대피소에는 이미 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각호산을 향해 갔습니다.

그런데 산 능선 한쪽은 눈이 그대로인데 다른 한 쪽은 눈이 벌써 다 녹아 버렸네요.

 

이 곳에서 물한계곡주차장을 향해 갔습니다.

 

가는 길에 점심을 먹었는데 햇살인 떡라면 아닌 밥을 먹었는데 지금보니 사진이 없네요. ㅎ

 

이 길은 난생 첨 걸어보는 길인데 길이 안좋은지 사람들의 흔적이 거의 없네요.

아이젠을 착용한 햇살이가 선두로 걸었습니다.

 

드디어 계곡길에서 벗어난 듯 했습니다.

 

황룡사 도착입니다.

 

주차장 도착 하자마자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동네 도착,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한방오리불고기와 한방오리백숙으로 저녁을 먹고는 민주지산 산행을 마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