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영동 레인보우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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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2022. 3. 23.

- 2022년 03월 15일 충북 영동 레인보우식물원에서 -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구미로 돌아 왔습니다.

 

다니다보니 금오산 정상(아래 사진)과 제석봉(위 사진)을 오르는 길도 있네요.

 

이 곳 어디쯤인가에서(고추밭에서) 냉이도 한봉지 캤는데 친구를 몰아 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친구가 레인보우 식물원을 안가봤다고 해서 또 갔습니다.

에효~ 벌써 몇 번째야? ㅎ

 

레인보우 식물원을 잠시 돌아보고

동네 도착, 친구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오전에 잠시 오봉저수지 둘레길을 걷고와서 오후엔 푹 쉬어야지 한 것이 오후 6시...

내일 출근을 위해서 일찍 쉬고 싶었지만 종일 운전한 친구를 저녁도 안먹이고 보낸 것이 마음에 걸려 전화를 했더니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다고 하네요.

큰병은 아닌데 이명이 좀 있어서 병원엘 갔더니 혈액순환이 안되어 그렇다고 링거를 한대 맞고 가라고 하더라고... ㅎ

혈액순환이 안되면 이명이 생긴다?? 첨 듣는 말이네요.

 

암튼 그래서 또다시 나가서 친구랑 삼겹살에 된장찌게를 먹고는

김천 오봉저수지 트레킹을 마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