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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순창 용궐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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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2022. 4. 3.

- 2022년 03월 27일 전북 순창 용궐산에서 -

 

친구 아닌 계단을 찍을 생각이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손을 드는 바람에...

 

이 곳에서 산림휴양관으로 곧장 갈까? 하다가

그 유명한 요강바위는 보고 가야할 거 같아서 요강바위를 향해 갔습니다.

 

이 곳에서도 요강바위는 1.1km를 더 가야 하네요.

 

아~ 산자고~ 넘 반가웠습니다.

 

요강바위를 향해 힘들게 갔는데 간밤에 내린 비로인해 요강바위는 멀리서 바라보아야만 하네요. ㅠ

 

그 와중에 날다람쥐로 알려진 (산)친구 하나가 요강바위 가까이 까지 갔네요.

사진 잘 찍어와~ ㅎ

 

이건??(위 아래 사진) (산)친구가 톡으로 보내온 사진입니다.

 

요강바위에서 잠시 쉬었다가 산림휴양관 주차장을 향해 갔습니다.

 

요강바위에서 산림휴양관 주차장까진 도로를 약2km 걸어야 한답니다.

 

주차장 도착, 곧장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아래사진(용궐산 하늘길)은?? 친구가 찍은 사진인지 아님 어딘가에서 퍼온 사진인지는 모르겠지만

단톡방에 올려놨길래 가져와 올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