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세종 금강원형보행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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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2022. 4. 8.

- 2022년 04월 02일 세종 금강원형보행교에서 -

 

점심을 먹고는 금강원형보행교를 갔습니다.

 

금강원형보행교를 한장에 담고 싶었지만 햇살이 폰이 구형이라 불가능 했습니다.

그래서 우, 중, 좌 세장(위 아래 사진)에 나눠 담았습니다.

 

금강원형보행교를 한바퀴 돌아보고 그리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산)친구에게서 저녁 같이 먹자는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곤 뭐가 먹고싶냐는 말에 운전을 맡은 친구가 치맥이 먹고 싶다고해서 동네 도착, 치킨집에서 만났습니다.

 

햇살이도 몇 달 만에 생맥주 500cc 한잔을 했습니다.

그리곤 세종 나들이를 마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