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적상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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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2013. 10. 13.

- 2013년 10월 어느 날 전북 무주 적상산에서 -

 

 

 

향로봉을 하산, 안렴대를 갔습니다.

 

 

 

 

 

 

 

 

 

 

 

 

이런 풍경을 찍을때 '위'와 같이 찍어야 하나? 아님 '아래'와 같이 찍어야 하나?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안개가 짙어 전망이 '꽝'일땐? 도시락을 먹으며 기다린다~ ㅎㅎ 

소세지볶음에 어묵볶음에 고들빼기 무침에 수육에... 오늘 점심도시락은 쪼매 푸짐하죠?

산행약속을 잡아놨는데 갑자기 아들 딸이 온다잖아요.

글타구 약속을 깰 수도 없고... 그래서 부랴부랴 반찬 몇 가지를 만들어놓고 산으로~

그 반찬들 중에 몇 가지를 싸갖고 갔거던요. ㅎ

 

 

 

어때요? 생각대로 점심을 먹고나니 안개가 많이 걷혔죠? ㅎ

 

 

 

 

 

 

 

 

 

 

 

 

 

 

 

 

 

 

 

 

 

 

 

다른 날 같음 안국사엘 들렀다가 왔을텐데

이 날은 아들 딸 온다는 말에 들리지않고 곧장 하산(서창공원지킴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