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적상산 향로봉 하산길에

댓글 3

산(전북)이야기

2012. 8. 22.

- 2012년 08월 어느 날 전북 무주 적상산 향로봉 하산 길에 -

 

 

적상산

한국 백경중 하나로 손꼽히는 적상산은

사면이 층암절벽으로 둘러싸여 가을 단풍이 붉게 물들면

마치 여인들의 치마와 같다고 하여 적상이라 이름 붙였다는 산으로

해발 1,034m의 기봉이 향로봉(1,029m)을 거느리고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등의 자연명소를 간직한 채

정상 분지의 양수 발전소 상부댐인 산정호수(적상호)와

고색창연한 적산상선, 안국사등 유서 깊은 문화 유적이

운치를 더해 주고 있다.

- 옮겨온 글 -

 

 

 

  

 

 

다른 때 같음 안국사로 곧장 하산 했을텐데 암만해도 산행시간이 넘 짧은 것 같아 첨으로 안렴대를 가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