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2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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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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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북)이야기 상주 나각산(1)

- 2021년 09월 19일 경북 상주 나각산에서 - 진안 성치산을 가기로 한 날, 이런 저런 이유로 산에 갈 사람이 두명 밖에 안되는... 그래서 가지마?? 하다가 집에 있음 뭐하나... 애들도 저녁에나 온다는데... 싶어 드라이브 삼아 진안 성치산(670.4m) 아닌 상주 나각산(240.2m)을 가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성치산에 비해 나각산이 산행거리가 헐 짧기 때문입니다. 이 곳에서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이 곳 전망대에서도 잠시 쉬어 갔습니다. 이곳 전망대는 통과 했습니다. 벌써 나각산 정상이네요. 함께간 친구에게 기념사진을 찍으라고 했더니 싫다고 하네요. 그래서 햇살이만 한장 찍었습니다. 팔각정에서 가져간 간식을 먹으며 한참을 쉬어 갔습니다. 팔각정에서 간식을 먹으며 친구가 검정비닐..

2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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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대전 한밭수목원

- 2021년 09월 18일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 탑정호 출렁다리에 계룡양조장에 가마솥정미소를 돌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한밭수목원엘 잠시 들렀습니다. 벌써 단풍이?? 주차할 곳이 없이 왔다갔다 하면서 자동차 뒷좌석에 앉아 창문을 내리고 한번 찍어 봤습니다. 간신히 주차를 하고 시간도 없지만 너무 더워서 대충, 젭싸게 한바퀴 돌아 왔습니다. 한밭수목원을 대충 한바퀴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송편을 두 상자(3kg 한상자에 21,000원) 사서 한상자는 햇살이가 하고 또한상자는 하루종일 운전한 친구에게 명절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리곤 논산.공주.대전 드라이브를 마감 했습니다.

2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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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공주 계룡양조장

- 2021년 09월 18일 충남 공주 계룡양조장에서 - 탑정호 출렁다리를 건너보고 그리곤 공주(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계룡양조장을 갔습니다. 양조장은 산친구들 중에 한친구가 이 곳 양조장 동동주(?)를 좋아라 하는데 얼마나 좋아하냐 하면 말술을 사다놓고 마실정도로 이 곳 양조장 술을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 말술 중 반은 햇살이 포함 산친구들이 마시긴 하지만... ㅎ 친구가 동동주(?)를 구입할 동안 햇살인 언제나처럼 양조장 이 곳 저 곳을 구경 했습니다. 물 위 세상(윗 사진)과 물 속 세상(아래 사진)을 비교, 담아 보았습니다. 계룡양조장에서 술을 구입, 이웃에 있는 가마솥정미소에 들러 이번엔 친구 아닌 햇살이가 쌀을 10kg 구입했습니다. 갈 때 마다 쌀을 20kg씩 구입하는데 10kg만 구입한 것..

2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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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논산 탑정호출렁다리

- 2021년 09월 18일 충남 논산 탑정호수변생태공원 출렁다리에서 - 명절을 앞두고 술을 사러가는 산친구를 따라 공주를 갔습니다. 술만 사러 오가기엔 너무 먼 동네~ 그래서 탑정호 출렁다리부터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몇 번이나 다녀온 탑정호, 그 동안은 출렁다리가 미개통 되었기에 이번에 건너보기로 한 것입니다. 먼저 4-1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 600m 정도되는 출렁다리의 중간 지점입니다. 출렁다리 건너편에도 이것 저것 돌아볼만한 것들이 있었지만 그래서 좀더 돌아보고 싶었지만 친구가 체촉하는 바람에 주차장을 향해 되갔습니다. 출렁다리는 명절연휴에도 개방은 하지만 매주 수요일이 휴무일이라고 하네요. 벌써 주차장 도착이네요. 아쉬움이 많은 탑정호 둘레길, 다음을 기약 해야겠죠? 다음에 가..

1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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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완주 기차산(4)

- 2021년 09월 12일 전북 완주 기차산(장군봉)에서 - 저 멀리 헬기장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두번이나 다녀갔지만 저 헬기장엔 한번도 가본 기억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한번 가볼 예정입니다. 드디어 해골바위 도착입니다. 지난번에 갔을 때는 웬 산악회 회원들이 저 해골바위 구멍 구멍마다 사람들이 들어가 앉아 다함께 사진을 찍는 것을 봤는데 울친구들은 아무도 올라볼 생각을 않네요. 헬기장 도착입니다. 여긴 기차산 자락에 있는 군부대 군인들이 훈련을 받는 곳인데 이 날은 휴일이라 그런지 훈련받는 군인들이 하나도 안보이네요. 헬기장을 뒤로하고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하산 길에 족욕을 하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오른쪽 길로 올랐다가 왼쪽 길로 하산 했습니다. 주차장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완주에서 팥..

1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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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완주 기차산(3)

- 2021년 09월 12일 전북 완주 기차산(장군봉)에서 - 점심을 먹고는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우리가 가야할 능선 길입니다. 올라갈 때 보다 내려갈 때가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너무 무서워서(위험해서) 사진을 못 찍을 때가 종종 있답니다. 이 바위들은 곧 무너져 내릴 것만 같네요. 햇살인 남이 서 있는 것만 봐도 너무 무서운데 친구들은 잘도 서 있네요. 엄청 큰 버섯이었는데 그냥 사진만 찍었기에 얼마나 큰지 별로 상상이 안가네요. 이 녀석은 두꺼비바위라고 한다네요. 연리목이라고 하나요? 이 곳에서 해골바위를 향해 갔습니다. 위 아래 두 나무 모두 땅속에 있어야할 뿌리가 땅위로 올라와 있네요. 이 버섯은 느타리버섯을 닮긴 했지만 느타리버섯은 아니겠죠? ㅎ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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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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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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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영동 금강둘레길(2)

- 2021년 09월 11일 충북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에서 - 출발할 땐 금강둘레길을 한바퀴 돌 생각이었는데 출렁다리를 건너볼 생각에, 그리고 건너고나니 생각이 갑자기 바뀌는 거 있죠? 그래서 송호관광지(송호리솔밭)를 지나 애마가 있는 주차장으로 돌아 가기로 했습니다. 양산팔경 중 제6경인 여의정인데 몇 번 찍어 올렸기에 오늘은 생략 했습니다. 그리고 송호관광지(송호리솔밭)에는 초가을임에도 캠핑온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을 피해 다니기가 나빴습니다. 그래서 서둘러 주차장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양산팔경 중 제8경인 용암입니다. 봉곡교에서 바라본 출렁다리입니다. 양산팔경 중 제 2경인 강선대입니다. 강선대, 올라 봐야겠죠? 강선대에서 바라본 출렁다리입니다. 강선대를 돌아보고 있는데 산친구에게서 전화가 ..

1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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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영동 금강둘레길(1)

- 2021년 09월 11일 충북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에서 - 오전내 집안 이 곳 저 곳을 정리정돈을 하고... 글다가 너무 힘들어 한숨 자고... 다음날(일요일) 산행을 갈 수 있을까? 없을까? 테스트도 할겸 그리고 출렁다리가 개통이 되었을까? 궁금도 하고해서 늦은 점심을 먹고는 양산8경중 하나인 강선대를 향해 갔습니다. 강선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강선대는 사람들이 많아 맨마지막에 돌아보기로 하고 함벽정을 향해 갔습니다. 송호관광지 솔밭에는 캠핑온 사람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출렁다리는 완공이 된 거 같았고 출렁다리를 건너가는 사람들도 보이는 듯 했습니다.

1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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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진안 덕태산.선각산(5)

- 2021년 09월 05일 전북 진안 덕태산.선각산에서 - 드디어 선각산 정상(구 정상표석) 도착이네요.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정상표석을 다시한번 다 담아 보았습니다. 여전히 비는 계속해서 내리고 있었지만 기념사진은 비가 안오는 척 우의를 벗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곤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헬기장 도착입니다. 하산길엔 아픈 다리가 더 아팠습니다. 이 곳에서 투구봉을 향해 가야하는데 다리가 너무 아파서 못갈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햇살이 혼자 임도로 하산 하겠노라고 했더니 친구들도 죄다 임도로 하산 하겠다고 했습니다. 한밭재에서 임도로 하산한 것입니다. 임도는 그런대로 걸을만 했습니다. 점전폭포 도착 하자마자 애마에 올라타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친구들이 긴산행에 운전까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