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2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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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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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옥천 장찬저수지

- 2022년 01월 09일 충북 옥천 장찬저수지에서 - 레인보우 식물원을 잠시 돌아보고 그리곤 장찬저수지를 갔습니다. 장찬저수지는 저수지 모양이 고래를 닮았다고해서 고래저수지라고도 부른다고 하는데 오래전에 다녀온 곳이라 그 동안 어떻게 변했나 궁금도하고 그래서 가봤습니다. 장찬저수지 주차장에 도착 하자마자 손주들에게 호떡을 사주려고 했는데 며느리가 굳이 한바퀴 돌고와서 사먹자고... 결론은? 한바퀴 돌고오니 호떡 사장님이 어딜가고 안계시는거 있죠? ㅋ 덕분에 울손녀, 엄마(며느리)한테 잠시 화가 좀 났었답니다. ㅎ 아주 오래전에 이 곳에 왔을때 '소나무갤러리'에서 커피를 마셨던 기억이... ㅎ 이 곳에서도 장령산을 오르내리는 길이 있는데 왕복 약 10km?? 너무 길어서 포기해야 겠네요. ㅎ 장찬저수지..

17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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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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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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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대전 대청호둘레길(2)

- 2022년 01월 08일 대전 대청호 둘레길에서 - 대청호 둘레길을 잠시 거닐고... 손주들에게 어디 갈까? 어디 가서 뭐 먹을까? 했더니 할머니집 가서 자고 싶다고... 헐!! 담날(일욜) 산행 예약해 놓았는데... 손주들이 가고 싶다는데... 그리고 생일인데 안갈 수 없겠죠? 산행 예약을 취소하고 녀석들을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동네 도착, 마트에 들러 담날 아침에 먹을 국거리를 구입하고 그리곤 손녀가 먹고싶어하는 삼겹살 집을 갔습니다. 삼겹살은 먹고싶어 하던 손녀 보다 손자가 더 잘 먹었습니다. 삼겹살에 된장찌게에 밥 한공기를 뚝딱 해놓곤 그것도 모자라는지 육회도 먹고싶다고... 그래서 한접시 시켜 주었더니 입에서 살살 녹는다나? 어쩐다나? 글면서 아주 맛잇게 잘 먹더라구요. ㅎ

13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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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충청편) 대전 대청호둘레길(1)

- 2022년 01월 08일 대전 대청호 둘레길에서 - 이번주 일욜(16일)이 손녀 생일이라 미리 당겨 갔습니다. 아들네 도착, 먼저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뭘 먹을거냐고 했더니 꼬막짬뽕이랑 짜장면을 먹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갔는데 난생 첨 먹어보는 꼬막짬뽕, 햇살이 입에는 꼬막짬뽕 보다 홍합짬뽕이 더 나은 듯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는 며느리가 옥천수생식물합습원을 안가봐서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갔는데 아쉽게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02월28일까지 휴관이라고 했습니다. 그기까지 갔는데 그냥 올 수가 없어서 수생식물학습원 주차장에서 잠시 서성이다 대청호(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호반낭만길))를 갔습니다. 마산동 쉼터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1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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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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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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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남)이야기 금산 성치산(2)

- 2022년 01월 02일 충남 금산 성치산에서 - 이 곳에서 성치산 성봉은 5km, 글타고 성봉 방향으로 계속해서 가면 안된답니다. 성치산 정상은 안내표지판엔 없지만 이 곳에서 우회전을 해야 한답니다. 그래야 헬기장도 나오고 정상도 나온답니다. 헬기장 도착이네요. 성치산 정상 도착인데 정상표석이 넘 초라하네요. 그래도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성의는 놀랍네요. 헬기장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오늘의 메뉴는 굴떡라면입니다.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ㅎ 점심을 먹고는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이 곳에서 용덕재를 향해 갔습니다. 용덕재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09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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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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