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3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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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남)이야기 합천 남산제일봉(5)

- 2022년 01월 23일 경남 합천 남산제일봉에서 - 같은 사진이 많다는 것은? 이 곳에서 쉬어 갔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저 소나무, 어쩜 저런 곳에 자릴 잡았는지... 전망대에서 한참을 쉬어갔건만 후미은 보이질않고... 함께한 지인분이 청량사에서 108배를 하신다고해서 급 하산했습니다. 그리곤 지인분이 108배를 하실 동안 햇살인 청량사 이 곳 저 곳을 돌아보았습니다. 지인분, 15분이면 108배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정확하게 12분 걸렸네요. 동네 도착,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술안주로 탕수육을 하나를 주문하고... 햇살인? 대부분 짬뽕을 먹는데 이 날은 잡탕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곤 남산제일봉 산행을 마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