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01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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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남)이야기 순창 용궐산(1)

- 2022년 03월 27일 전북 순창 용궐산에서 - 손주들과 영덕을 다녀온 다음 날, 아직은 자고 있는 녀석들을 두고 순창에 있는 용궐산을 갔습니다. 순창 용궐산 산행 산행코스 : 주차장(섬진강마실휴양숙박시설)~느진목~용궐산정상~삼형제바위~내룡재~요강바위~주차장 산행시간 : 점심시간 포함 놀며쉬며 약6시간 이 산엔 동전 아닌 돌을 붙혀 놓았더라구요. ㅎ 해물파전에 막걸리를 한잔씩 하면서 잠시 쉬어 갔습니다. 용궐산 하늘길, 여긴 사진찍기가 좀 애매하고 한여름엔 무더워서(그늘이 없어) 못갈거 같더라구요. 몇 걸음 걷지도 않았는데 또 쉬어가자고... 그래서 또 쉬어 갔습니다. 한사람이 치킨을 내어놓는가 싶더니만 한사람은 딸기를, 또한사람은 사과를, 또한사람은 봄동부침개를 꺼내놓는... 이제 그만 꺼내~ 한..

27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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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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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남)이야기 구례 오산(1)

- 2022년 03월 20일 전남 구례 오산에서 - 지금쯤 가면 산수유 꽃이 절정일 거 같아서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고 산수유 꽃만 보고 오기엔 좀 싱그워서 오산을 잠시 올랐다 오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셔틀(마을)버스 아닌 승용차로 사성암까지 올라갈 수가 있었습니다. 오산 정상 도착입니다. 점심은 산행 후 사먹기로 했기에 간단한 간식만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햇살인 두부를 계란에 부쳐서 김치랑 사과랑 참외와 함께 가져 갔는데 후식으로 먹은 사과와 참외는 잊어버리고 사진은 안찍었네요. ㅎ 한친구는 공주에서 사온 술을 꺼내놓고 또한친구는 콜라와 콜라겐만 가져 왔다며 꺼내 놓네요. 그리곤 술을 못마시는 햇살이에겐 콜라를 한잔 주네요. ㅎ 전망 좋고 햇살 좋은 곳에서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었다가 하산 길에..

14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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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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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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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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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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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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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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