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03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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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순창 용궐산(3)

- 2022년 03월 27일 전북 순창 용궐산에서 - 친구 아닌 계단을 찍을 생각이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손을 드는 바람에... 이 곳에서 산림휴양관으로 곧장 갈까? 하다가 그 유명한 요강바위는 보고 가야할 거 같아서 요강바위를 향해 갔습니다. 이 곳에서도 요강바위는 1.1km를 더 가야 하네요. 아~ 산자고~ 넘 반가웠습니다. 요강바위를 향해 힘들게 갔는데 간밤에 내린 비로인해 요강바위는 멀리서 바라보아야만 하네요. ㅠ 그 와중에 날다람쥐로 알려진 (산)친구 하나가 요강바위 가까이 까지 갔네요. 사진 잘 찍어와~ ㅎ 이건??(위 아래 사진) (산)친구가 톡으로 보내온 사진입니다. 요강바위에서 잠시 쉬었다가 산림휴양관 주차장을 향해 갔습니다. 요강바위에서 산림휴양관 주차장까진 도로를 약2km 걸어야 한답니..

02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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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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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완주 대둔산(4)

- 2022년 01월 29일 전북 완주 대둔산에서 - 칠성봉전망대에서 한참을 머물다가 용문굴로 되돌아 갔습니다. 용문굴에서 애마가 있는 용문골등산로입구를 향해 갔습니다. 신선굴약수가 보이시나요? 사진으론 잘 안보일 거 같아서 바가지로 한바가지 퍼서 사진(아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어때요? 깨끗하죠? 그치만 물맛은 아니봤습니다. 아주 작은 폭포?? 함께한 지인이 사진을 찍어달래서 찍어봤는데... 어때요? 이 정도면 빙벽 타는 거 같이 보이나요? ㅋ 그렇게 저렇게 걷다보니 어느새 용문골 입구까지 왔네요. 주차장 도착, 곧장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산악회 회원 열명이 자동차 두대로 산엘 다니는데 이 사람이 안빠지면 저 사람이 빠지고 저 사람이 안빠지면 이 사람이 빠지고... 글대보니 열사람 다함께 산엘 다니기..

04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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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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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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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완주 대둔산(1)

- 2022년 01월 29일 전북 완주 대둔산에서 - 매주 일욜날 산행을 다녔는데 이번엔 명절도 다가오고해서 토욜로 당겼습니다. 구정연휴 5일, 수.목.금이 구정연휴이고 토.일이 쉬는 날이면 좋겠는데 월.화.수가 구정연휴라고... 녀석(손주)들이 언제 올까? 했는데 토욜날 온다고... 그래서 산행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언제 올거야? 일찍 안올거지? 일찍 안오면 산에 갈려구... 했더니 며느리가 다녀 오시라고... 그래서 갔습니다. 어디로? 완주에 있는 대둔산으로... 완주 대둔산(878m) 산행 산행코스 : 용문골주차장~매표소~동심정휴게소~구름다리~삼선계단~마천대~용문굴~칠성봉전망대~용문골주차장 산행거리 : 약7km 산행시간 : 점심시간 포함 5시간 용문골 주차장에 주차, 케이블카 매표소를..

0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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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무주 덕유산(3)

- 2021년 12월 31일 전북 무주 덕유산에서 - 저 멀리 중봉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중봉가는 길은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드디어 중봉 도착이네요. 중봉에선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오래 머물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곧장 하산길에 올랐습니다. 심하게 부는 바람탓인지 올때는 갈때와는 달리 눈이 별로 없었습니다. 설천봉에 도착해서 보니 세상에나~ 줄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첨엔 이 정도 밖에 없었는데 갈수록 줄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갈수록 줄이 점점 더 길어졌습니다. 뭐지? 뭐지? 했더니 헐~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곤돌라가 이상이 생겨 점검 중이라고 하네요. 그 사이 줄은 점점 더 길어지고... 나중엔 산에서 내려오지도 못할 정도로 줄이 길어졌습니다. 시간은 벌써 오후 4시가 다되어 가는데 말이죠...

03 2022년 01월

03

0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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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완주 위봉폭포

- 2021년 11월 21일 전북 완주 위봉폭포에서 - 운암산 산행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위봉폭포를 갔습니다. 10월30일 위봉폭포의 모습인데 어때요? 그 동안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죠? ㅎ 그땐 시간이 없어 못가본 위봉폭포, 이번엔 가봐야겠죠? 그땐 윗부분만 있는줄 알았는데 내려와서 보니 아랫부분이 더 장관이네요. 어때요? 멀리서 볼때완 완전 다른 모습이죠? 위봉폭포를 잠시 돌아보고 그리곤 위봉사를 가보자고 했는데 햇살이가 타고 있는 차량의 기사는 산 외엔 돌아다니는 것을 싫어해서 곧장 집으로 돌아오고 다른 차량은 위봉사를 잠시 들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은 같이 먹어야겠죠? 삼겹살에 소주 한잔씩을 하곤 운암산 산행을 마감 했습니다.

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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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북)이야기 완주 운암산(3)

- 2021년 11월 21일 전북 완주 운암산에서 - 점심을 먹곤 소나무 전망대를 향해 갔습니다. 안내표지판은 없지만 이 곳이 산행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소나무 전망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곳에선 한참을 쉬었다 가는 것도 좋을 거 같죠? 한참을 쉬었다가 또다른 소나무 전망대를 향해 갔습니다. 친구들이 가파른 길을 조심스럽게 내려오고 있네요. 웬만한 곳은 다 올라가보는 날다람쥐 같은 친구(위 사진)... 드디어 도착이네요. 어때요? 이 소나무도 넘 멋지죠? 멋진 소나무를 뒤로 하고 하산길에 올랐습니다. 함께한 친구의 말에 의하면 이 거대한 물탱크는 용담호의 물을 끌어들여 전주, 익산 시민들의 식수로 사용하는 시설이라고 하네요. 드디어 하산 끝입니다. 산행후, 저 전망대를 가봐? 했는데 먼저 도착, 다녀온..

2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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