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09 2021년 05월

09

08 2021년 05월

08

산(전북)이야기 진안 마이산(3)

- 2021년 05월 02일 전북 진안 마이산에서 - 오를 수 없는 숫마이봉입니다. 이 곳에서도 탑영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네요. 암마이봉은 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따로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숫마이봉입니다. 화엄굴, 실제로 가보면 사진과는 완전 다르다는... 드디어 암마이봉 도착이네요. 암마이봉 정상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늘도?? 풀 밖에 없네요. ㅎ 점심을 먹고... 전망대?? 당근 가봐야겠죠? 전망대에서 잠시 머물다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화엄굴, 햇살인 왼쪽 다리가 안 좋아서 조심하느라 그리고 아끼는 차원에서 친구들만 보내고 밑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화엄굴을 가려면 저 계단을 올랐다와야 하거던요. 은수사를 향해 갔습니다. 은수사 도착입니다.

07 2021년 05월

07

06 2021년 05월

06

23 2021년 03월

23

산(전북)이야기 진안 천반산(4)

- 2021년 03월 14일 전북 진안 천반산에서 - 죽도 입구에서 한참을 머물다 천반산휴양림을 향해 갔습니다. 이 곳에서 천반산휴양림까진 구량천변과 도로를 약 3km 정도 걸어야 한답니다. 구량천변을 걸으며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윗사진 왼쪽 끝에서 시작... 윗길을 걷고... 윗길을 걸어... 윗사진 오른쪽 끝으로 하산... 정말 대단하다 싶지만 실상은 얼마 안된답니다. ㅎ 지난해 용담댐 방류로인해 피해를 본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드디어 구량천변 걷기는 끝이나고... 이제부턴 도로를 걸어야 한답니다. 드디어 다 온듯 하네요. 이 다리만 건너면 천변산휴양림입니다. 드디어 천반산휴양림 도착, 화장실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을입구에 돌탑을 잘 쌓아놓은 곳이 있..

21 2021년 03월

21

산(전북)이야기 진안 천반산(3)

- 2021년 03월 14일 전북 진안 천반산에서 - 오늘도 햇살인 나물반찬 밖에 없습니다. 점심을 먹고 있는데 어떤 부부가 저 멀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길래 혹시나? 야생화인가? 싶어 점심을 먹고는 가봤더니... ㅎ 같은 사진을 왜? 여러장 찍었냐구요? 금강과 구량천으로 둘러쌓인 '죽도'라는 섬 아닌 섬인데 섬을 한장에 담아보려 했는데 그게 맘대로 잘 안되더라구요. 왜? 섬 아닌 섬이냐구요? 위 지도 오른쪽에 보면(아래에 확대 사진 있음) 원래는 섬이 아니었는데 아래에 붉은 색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을 폭파, 물길을 만듦으로 섬아닌 섬이 되었다고 하네요. 천반산 하산 끝입니다. 이 부분이 폭파, 물길을 만듦으로 금강과 구룡천이 합류, 섬이 아닌 섬이 된 것입니다. 설명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암튼 이 ..

19 2021년 03월

19

18 2021년 03월

18

16 2021년 03월

16

산(전북)이야기 부안 채석강(2)

- 2021년 03월 07일 전북 부안 채석강에서 - 채석강을 잠시 돌아보고... 이 곳에 가면 백합죽을 꼭 먹고와야 한다나? 뭐라나? 그래서 갔습니다. 먼저 밑반찬이 나오고... 죽은 죽으라 싫어하는 햇살이라 백합죽 대신 바지락야채비빔밥을 주문 했습니다. 역시나 비빔밥이 젤 먼저 나오네요. 밥을 다 넣음 너무 많을거 같아서 3분의1만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맛보라며 한친구는 백합죽을 나눠주고 또 한친구는 백합칼국수를 나눠 주네요. 내 밥도 너무 많아서 3분의1만 먹었는데 무슨?? 한약을 먹어 밀가루는 먹음 안되기에 백합죽만 맛보고 백합칼국수는 앞에 앉은 친구에게 슬쩍 밀어 주었는데 그 친구도 배가 부른지 맛도 안보더라구요. ㅎ 그렇게 백합죽에 백합칼국수에 바지락야채비빔밥을 먹고는 집으로 고~~ 내변산 ..

16 2021년 03월

16

15 2021년 03월

15

산(전북)이야기 부안 내소사

- 2021년 03월 07일 전북 부안 내소사에서 - 내변산을 하산해서 보니?? 헐!! 일주문(매표소) 바깥이 나오는... 입장료를 4,000원이나 지불했는데 내소사, 안가볼 수 없겠죠? 그래서 다시 올라 갔습니다. 오래전에 이 곳에 벚꽃이 만발할 때 다녀온 적이 있는데 이 날은 앙상한 가지만 있더라구요. 홍매는 벌써 시들어가고 있고... 산수유나무는 마치 분재처럼 아주 잘 키워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장 담아 보았습니다. 친구가 3배를 할 동안 내소사 이 곳 저 곳을 돌아 보았습니다. 내소사를 나오는 길에 이번엔 못들린 직소폭포 사진을 사진 찍어 보았습니다.

14 2021년 03월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