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1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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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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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남)이야기 대전 구봉산(4)

- 2022년 05월 05일 대전 구봉산에서 - 오늘은 여기까지... 당초 계획엔 구봉근린공원에서 구봉정(구봉산 정상)을 지나 봉곡동으로 하산, 택시를 타고 구봉근린공원으로 되돌아갈 생각이었는데 계획을 바꾸어 왔던 길로 되돌아 가기로 했습니다. 구봉산정상을 올라올 땐 구봉근린공원에서 올라왔는데 하산할땐 이 곳에서 구봉근린공원 아닌 괴곡동(고릿골)으로 하산하기로 했습니다. 주차장 도착, 관저동 마치광장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처음 가본 관저동 마치광장에서 운전을 맡은 친구가 좋아하는 동태찌게를 먹기로 했습니다. 동태찌게로 점심을 먹고는 마치광장에서 손주들에게 줄 선물(인형)을 구입.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1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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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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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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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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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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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남)이야기 금산 진악산(3)

- 2022년 03월 12일 충남 금산 진악산에서 - 드디어 진악산 정상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보석사에서 올라온 적도 있고 반대로 진악산 광장에서 보석사로 내려간 적도 있는데 난생 처음 망태버섯 만난 기억 외는 아무 기억이 없네요. ㅎ 게삼터에서 오르내린 것은 기억이 좀 나네요. ㅎ 저 멀리 게삼저수지가 내려다 보이네요. 전망 좋은 곳에 앉아서 가져간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그리곤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저 절벽아래 관음굴이 있는데 예전엔 밧줄을 타고 한번 오르내린 적도 있는데 이번엔 통과 했습니다. 평소엔 중간길과 오른쪽 길로 오르내리곤 했었는데 이번엔 난생 첨으로 왼쪽길로 하산 해봤는데 길이 짧은 대신에 경사가 심하더라구요. 그렇게 가다보니 어느새 주차장(아래 사진) 도착이네요.

18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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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남)이야기 금산 진악산(2)

- 2022년 03월 12일 충남 금산 진악산에서 - 얼굴바위, 사람의 얼굴같이 생겼나요? 원효암은 진악산광장에서 남쪽으로 도로를 따라 조금 내려가면 원효암 올라가는 길이 나온답니다. 관음굴도 통과입니다. 관음굴은 약 1500년전에 강처사라는 사람이 관음굴에서 어머니의 병을 낫게 해달라며 기도를 올리다 깜빡 잠이 들었는데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빨간 열매 세개가 달린 풀을 찾아 그 뿌리를 달여 드려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고 깨어난 강처사가 관음암 절벽에서 풀을 찾아 그 뿌리를 달여 드시게 했더니 어머님의 병이 나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열매 세개는 땅에 심었는데 그 곳이 개안마을의 개삼터라고 하며 개안은 '눈을 떠다'이며 게삼터는 씨앗을 처음 심은데서 유래하며 그 뿌리가 사람을 닮아 인삼이라 한다고 ..

17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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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남)이야기 금산 진악산(1)

- 2022년 03월 12일 충남 금산 진악산에서 - 13일 일요일, 무주 적상산 산행이 계획되어 있었지만 일기예보를 보니 하루종일 비 소식이 있는... 매주 다니는 산, 비 맞아가면서까지 산에 갈 사람이 없을 거 같아 토욜 산에 갈 사람을 찾았지만 다들 근무에, 선약에, 이런 저런 약속들이 있다며 못간다고 하는... 별 수 있나요? 혼자 다녀올 수 밖에... 다른 산은 혼자가면 쪼매 무서운데 진악산은 갈 때 마다 웬지 무섭지가 않더라구요. 길도 짧고(왕복 약5km), 길도 좋고, 전망도 좋고, 마음도 편안하고... 그래서 갔습니다. 홀로 또 진악산을... 수리넘어재 주차장(진악산 광장)에 주차, 진악산을 올랐습니다. 수리넘어재에서 진악산 정상을 다녀오면 아마도 만보쯤 되나 봅니다. 오늘은 전망이 꽝인거..

1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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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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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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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충남)이야기 금산 성치산(2)

- 2022년 01월 02일 충남 금산 성치산에서 - 이 곳에서 성치산 성봉은 5km, 글타고 성봉 방향으로 계속해서 가면 안된답니다. 성치산 정상은 안내표지판엔 없지만 이 곳에서 우회전을 해야 한답니다. 그래야 헬기장도 나오고 정상도 나온답니다. 헬기장 도착이네요. 성치산 정상 도착인데 정상표석이 넘 초라하네요. 그래도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성의는 놀랍네요. 헬기장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오늘의 메뉴는 굴떡라면입니다.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ㅎ 점심을 먹고는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이 곳에서 용덕재를 향해 갔습니다. 용덕재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