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도깨비산채이야기

영월도깨비산채 2011. 7. 8. 21:47

영월도깨비산채 이드래요.

오늘은 비가와서 땅이 질퍽한 관계로 이렇게 컴퓨터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토마토 밭에서 순지르기를 해주는데 토마토의 향기가 너무도 그윽했어요.

오이또한 키가 얼마나 큰지 꺽다리 아저씨가 되었어요.

농부들에게 연일 내리는 비는 거추장스럽지만..
농작물은 살판이 난듯 싶어요~ㅎㅎ

우리도 들깻모 내야 하는데 밭이 찔꺽거려서리..ㅠ.ㅠ
토요일에 안산에 모임이 있어서 갔다가 오늘 왔어요.

여전히 비는 내리고 오늘 삼겹살에 반주 한잔 할까 생각중이예요.
커억~~~
빗소리같은 삼겹살 지글거리는 소리..
부럽..ㅠ.ㅠ
푸훗!!!!- 마당발 샛강은 안 찾아 다니는 데가 없구만...
친구 신청을 이제야 보고 들어와 봤어요.
그런데 벌써 샛강이 댓글 도배를 했구만요. - 제 닉네임이 무위자연이라 누군가 할 거예요- 수월산방입니다.
닉네임 바꾸라는 펠콘님의 말씀 따라야 겠시요
ㅋㅋ어솨요~~~ㅋㅋ

빨랑 닉넴이나 바꾸시고..
앞으로 자주 뵈요..ㅎㅎ

근데 도깨비는 뭐 하느라 조용한강?ㅎㅎ
영월도깨비산채 인사 올립니다.

요즘은 영월산 옥수수가 나온 관계로

매일 옥수수를 찌고 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저녁 8시가 넘어서 집에 온답니다.

언니들 늦게 들어와서 죄송

내일 여건이 되면 옥수수 삶아서 가져갈께요

내일 봐요
아~~항 누구신가 했네요..
블러그교육때 수월산방에 수박과함께 마자막으로 도착하신님
바같양반은 자동차공업사 하신다는~~~
오늘전~~블러그 시작하면서 이집저집 마구 마실다닙니다~~ㅎㅎ
영월도깨비산채 이드래요
블로그시작한지가얼마 되지않은
관계로많이 미흡합니다
영월서부시장에오시면 수림상회로놀러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