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문화재

東源 2018. 3. 3. 19:05

400년 전에 이편지는 병사로 남편을 보내며

곽 겉에다 참종이(문종이)로 봉해둔 무덤의 주인 아내의 편지인데

그내용이 남편을 보내는 아쉬움과 부부가 서로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현대인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