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경기 남부

비사성 2019. 7. 9. 06:00

오후에 들른 곳은 한택식물원

예전에 포스팅 한 적도 있다.

http://blog.daum.net/loch_ness/3710028


입장료가 좀 있네


할인대상자는 꼭 챙겨가시고



스탬프 다 찍어가면 선물 준다.


아들이 식충식물 기르고 싶어하는데 우리 집은 벌레가 없어서 굶어 죽을 듯


요새 기사에 자주 나오는 송혜교 배우가 여기서 촬영했단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숲속 작은 도서관이라니 시간 여유 있음 진짜 책 좀 읽다 가도 좋겠네


오전에 강아지랑 놀다 왔는데도 또 놀고 싶어 하는 아들



선물 받아야 하니까 스탬프 빠지지말고 찍자




아들 브이



요새는 인터넷 세상이니 촬영 후보지 인스펙션 하는 분들도 예전 대비 훨씬 수월할 듯


필자는 어릴 적 두번이나 찔린 기억으로 선인장은 절대로 집에 들여놓지 않는다.


전망대로 가보자.


호쾌하다.

마치 등산을 한 듯한 느낌.

정상에 오르면 다소 식상하고 건방진 표현일지 몰라도 호연지기가 느껴지고 그 맛으로 등산을 하지.




우리 가족 찰칵


시냇물 졸졸졸




꽃밭





화분 가게


어버이날이 3윌 뒤라 그런지 카네이션 판매중.

우리도 양가 부모님께 드릴 화분 구입



밥은 먹지 않았지만 식당과 카페 사진

여기 밥도 괜찮다고 평이 되어 있어 여기서 먹을까 나가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나가서 먹었다.




밥먹으러 가자.


무가열 천연꿀 구입.

꿀의 수분 함량을 낮추기 위해 국내 거의 대부분의 꿀 생산자들이 꿀을 가열하는데 사실 꿀의 좋은 성분은 이 때 모조리 파괴된다.

(국내 법상 일정 % 이하의 수분이라야 판매 가능)

즉 우리가 몸에 좋을거라 기대하는 꿀이 사실은 설탕과 다를게 없다는 것.

여기 꿀은 몇 안되는 비가열 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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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식물원에서 촬영을 많이 했군요.
사랑하시는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정원에서
힐링을 넘 자알 하셨네용..~ 비사성님..^^*
한택식물원에 다녀오셨네요.
두루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화요일 오후를 보내십시요.
한택식물원
잘보고 갑니다..^^~~

경기도 용인에 막내 조카네가 사는데
어저면 한택 식물원 입구에서 만나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잠시 서성거려도 봅니다.
사실은 입장표 살 한화가 없어서.. 하하
비사성님, 탱큐 베리 마치 Yo! @!@
비사성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식구가 모두 꽃을 닮았군요.
오늘도 참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보는 한택식물원입니다.
숲길이 좋았고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는 기억이 있네요~~
꽃도 만나고
예쁜 숲길도 걷고...
맛나게 점심먹기도 좋은곳이네요.
비내리는 목요일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작약꽃 흐들어진 한택식물원을 다녀온 추억이 있답니다. 근처에 백남준 기념관도...
가족과 즐기는 여행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 감사합니다!
시원하게 불어주는 바람이 고맙네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어
기쁜일만 가득안고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돈까스보니 배곱으네요
한참만에 왔으니 공감 먼저 찍구~ㅎ
식물원이 넓네요
드라마도 찍은 곳도 있구
그 곳에서 멍멍이를 보니 귀엽네요~ㅎ
아들!
스탬프에 친구 5명 찿아 찍었어요!
선물 받아야지~ㅎ
선인장 보니 무서워요
예전엔 집에 선인장을 많이 키였는지~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가시에 찔리면 바늘로 빼주던
엄니 생각이 납니다~ㅎㅎ
비사성님!
포스팅에 노닥거리다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경기도에도 이런 곳이 있군요~~
가족과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보아도 보아도 끝이 없는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한택 식물원.... 이름은 들어봤는데...
아직 가보지는 못한 곳이네요....
사진으로 보기에는....
춘천의 제이드가든 수목원이랑 느낌이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해요... ^^
식물원의 멋짐을봅니다~~
안녕하세요
한택 식물원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 추가합니다
자신을 먼저 사랑 하라고 하네요.
내가 나를 사랑하여야 남도 사랑 할수 있다고 합니다
사랑하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저녁 되세요
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가습니다
신기루 속에서, 꿈속에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신기루를 실제로 착각하는 것의 결과는 ‘괴로움’입니다.
환영 속을 헤매며 사는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과거라는 신기루, 환영 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괴로우며 어리석습니다.
‘나’란 과거입니다.

나라는 이름이며, 육신, 성격, 능력, 재능, 취미, 특기,
좋아하는 꽃이며, 미워하는 사람, 답답했던 일들...
내가 스스로 ‘나’라고 생각하는
모든 실체는 과거로부터 옵니다.
‘나’의 뿌리는 과거에 있습니다.

♬~♫ 오늘의 위인 이렇게 말 했습니다..♡
과거의 괴로움이나 헛된 미래는
현재에 몰입하지 못한 결과다,
과거는 이미 있었던 사실이고,
미래는 아직 있지 않은 사실에 불과하다,
존재하는 것은 다만 현재의 이 순간뿐이다,(톨스토이)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팔로우/하트/댓글 (삼)종셋트 팍팍 날리고갑니다요 (떡실신)
항상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