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기_AZ_피닉스 Phoenix] 피닉스 컨벤션 센터, 미국식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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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기/미국

2021. 12. 10.

내가 2일간 빡세게 일할 곳.

피닉스 컨벤션센터

피닉스 다운타운은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닌듯 하며 불행히도 단 하나의 한국식당도 없다.

(가려면 차타고 20~30 분 나가야 하는 상황)

보통 전시회 때는 하루 저녁 정도는 경쟁사, 협력사, 고객사 기타 등등 관련 업계 사람들끼리 다 모여 한식당에서 만찬을 갖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엔 한국 사람 자체가 워낙 적게 와서 그런지 한식당이 멀어서 그런지 아무도 주도하지 않아 그냥 아무일 없이 넘어감.

이번엔 밥 먹은 사진들.

서술했듯 한식당이 없어 계속 패스트푸드 위주로... 

업체와 제대로 먹은 경우는 비즈니스 자리에서 음식 사진이나 찍어댈 순 없으니 사진이 없고

나 혼자서 대강 때운 것들 뿐이다. 

하와이안 바베큐라 하지만 내가 시킨 것은

생선까스. 한국에서 먹는 것과 거의 동일한 맛이다.

김치만 없을 뿐

멕시칸 패스트푸드점인 타코벨

각종 매운 소스 구비

그러나 맛없음.

이게 뭐야

그래서 그냥 평번한 맥도날드로

역시 한국의 맥도날드와 거의 유사한 맛.

고기 더 두껍고 치즈 더 듬뿍이고 그런거 없다.

와인하고

쿠어스 맥주.

맥주는 쿠어스지.

불경기라지만 기술직은 수요 많은 듯.

Bodyman 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