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여행] 19년 여름_다누리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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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충청, 대전

2021. 12. 25.

이미 과학쪽으로 진로를 정한 (성향과 재능 모두에서 압도적으로 이과) 아들을 위한 수족관 방문

영덕에서 영주에서 단양까지 다 조금씩 집으로 가까워 지고 있는 중이다.

외관

이때는 어린이여서 도합 26,000 원

입장중인 부인님

브이하는 아들

스탬프 다 찍으면 기념 수첩 준다.

아들이 좋아하는 개구리.

마당 있는 집이었다면 많은 것을 길러봤을텐데

얘는 호주산인데 진화가 거의 없어 폐랑 아가미 호흡을 함께 한다고 한다. (호주폐어)

얘는 왜 이러고 있지

놀랍게도 수달을 번식시켰다고 한다.

생후 200 일 지났다고 함

이 때가 19년 8월이니 이제 어른이 되어 있겠네

놀랍게도 물고기 머리에 고양이 얼굴이 달려 있다.

이게 어떻게 된거지?

신나는 아들

얘는 천사고기

얘들은 잘 모르겠고

얘는 독침가오리. 진짜 꼬리에 독이 있다고 한다.

얘들은 그냥 잉어 뱀장어 쏘가리 겠지?

이 때는 150 이 조금 넘었구나.

지금 173 정도 되니 2년 반만에 20 cm 정도 큰거네

앞으로 10~12 cm 만 더 크렴

낚시는 상당히 해보고 싶은 취미인데 ..

배스 블루길 낚시로 생태계 교란종 제거도 좀 하고

진짜 블루길. 입질하면 바로 끌려나오기 때문에 낚시하는 재미가 없다고 한다.

얘가 진짜 배스

배스낚시는 애호가들이 상당히 많다는데 잡은 후 물고기 처리가 귀찮다고 한다.

생선까스로 만들면 맛이 괜찮다던데 낚시꾼에게 수매하여 급식으로 활용할 순 없나?

아들도 자라면서 포즈가 자연스러워지네 

기념품 구매는 안했음

워터볼은 살만했겠네

나왔더니 놀라운 광경이

그건 바로 패러글라이딩 하는 사람들

저거 잘못해서 건물이나 아파트로 들이받으면 어떡하지

지금은 불가능하지만 은퇴하고 그러면 낚시는 꼭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