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방

    逸 樂 2013. 7. 17. 14:50

    동부팀 6주년 기념산행 

     

     

    일   시 : 2013년 7월 13일 ~ 14일 (1박2일))

    산행지 : 빗점골 일원, 옥룡계곡..

    코   스 ; 삼정마을 - 빗점골 - 작전도로 - 삼정마을

    누구랑 : 첫째날은 전남동부팀 회원들과

                이튿날은 해우뫼사랑 회원들과..

     

     

    전남동부팀 창립 6주년을 맞이해

    여느 해처럼 올해도 빗점골로 다녀왔습니다.

    지리한 장마철에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지는 성하의 계절..

    더욱 푸르러진 잎과, 불어오는 한줌 바람이 몹시도 고마운 날.

    지리산 빗점골 일대는 즐거운 웃음소리로 가득했답니다..

     

     

     

     

     

     

     

     

     

     

     

     

     

     

     

     

     

     

     

     

     

     

     

     

     

     

     

     

     

     

     

     

     

     

     

     

     

     

     

     

     

     

     

     

     

     

     

     

     

     

     

     

    다음날 약속을 위해 정령치에서 하루를 머뭅니다.

    지리산 주능은 구름에 가려 보이질 않고, 머리 위로는 밤새 비구름이 윙윙거렸습니다..

     

     

     

     

     

     

     

     

     

     

    다음날..

    해우뫼사랑 하계 야유회 장소인 광양 옥룡계곡.

    장대같은 폭우가 쏟아져, 한기에 몸을 오들오들 떨면서도

    물 속의 어른들은, 모두 어린시절로 돌아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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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심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더운여름 건강조심하시고요~~

    잘 계시지요?
    저도 오랜만에 산행기 올렸습니다..

    물에다 풀어 놓으면 애들보다 어른들이 더 즐겁게 잘 놉니다..
    저렇게 하루를 보내야 스트레스가 풀리겠지요.

    날도 더운데,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계곡 물놀이 엄청 시원해보입니다 좋은분들과 함께 하면 어딘들 가면 안좋겠습니까
    비빔국수 비비는 신공이 대단하시군요 ^^ 장마철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계곡이죠.
    산행을 하드라도 깊은 숲으로 숨어들게만들구요.
    한땀 흘린 후에 시원한 물놀이는 더없는 즐거움이지 않겠습니까..
    (와우)(~)(~) 더위가 싹(~) 가십니다.
    계곡에서 너무 시원하게 보내셨네요
    바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ㅎㅎ)(ㅎ)
    산행후에 흘린땀을 계곡에서 (~)(~) 넘 좋습니다.
    산행이래봐야 두어시간 산 언저리만 빙 돌다 내려왔는데요..
    땀도 별반시리 흘리지도 않았는데, 저리 잘 놉니다..
    그래도 여름은 역시 계곡이지요.
    물속에서 저리 놀면서
    지금 하는거 보면
    더위 묵은겨
    날도 더운데 어찌 사는가..
    난 더위 먹은거 맞고..
    벼람박 안 타는 날 얼굴함 비줘봐..
    드듸어 밀린 산행기 몽땅 올렸구먼...ㅎㅎ
    그래도 나보다 났네.
    난 ~아예 사진 찍지도 않은걸........ㅋ

    갈수록 게을러지고 귀차니즘에 또 빠질라혀서리~
    아직 더위 먹으먼 안되는디...
    자꾸 생각도 행동도 둔해져가넹
    이러믄 안되는데.. 또 병이 도졌습니다..
    나쁜 버릇을 고쳐야겠습니다..

    잠깐이었어도 집짓고 저녁식사라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또 날 잡지요..

    참.. 호원님 다치셨다고해서 참 놀랬습니다.
    멀지않으니 병문안이라도 가야할라나요?
    보는 제눈이 다 시원합니다~~
    역시 여름엔 계곡산행이 최고 입니다...
    함께하는 비빔국수...이밤 입맛 다시게 합니다...
    시원해 지셨다니
    성공했습니다..
    여기는 덥습니다만, 윗지방은 아직 장마에서 못 벗어났더군요..
    이렇게 더운 날은 산으로 들로 정신없이 돌아다녀도 좋은데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무더운날시에 얼마나고생이많으시나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름은 더워야 맛이죠..ㅎㅎ
    건강한 여름나시길 빕니다..
    逸樂님(!)
    몇번을 들려도 불방활동이 없어 궁금했었는데 너무 반갑습니다
    작전도로는 제가 잘 아는 길인데 저렇게 좋은 계곡이 있군요
    산에서 비벼먹는 국수맛(!)
    방금 저녁을 먹었는데도 군침이 넘어갑니다

    산행은 쉬지않고 계속 하셨군요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블방 관리가 엉망이었습니다.
    이 더운 여름날, 눈이 보이는 기록도 함께 올렸답니다..(ㅎㅎ)

    지루하고 힘든 장마철 어찌보내십니까..
    땀뻘뻘 흘리고 높은 산에 오르는 것도 좋고
    시원한 계곡도 좋지요..
    건강한 상행과 더불어 행복한 여름나십시요..
    이틀간 시원하니 선경에서 놀다오셨군요 ~
    여름엔 다들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물속에서 신나게 노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 ㅎㅎ
    어른들이 애들보다 더 합니다.
    모르긴해도 주변 사람들 눈살좀 찌뿌렸을겁니다..
    그만 놀고 나오라고 말렸을 정도이니..
    봄과여름을 그사이 겨울도 잠깐 보이네요
    쭈욱 산행도 하셧고
    동심의 세계에 들어간 여름 계곡산행으로 몸과 맘도 충전하시고
    열심히 살아있었네요...ㅎㅎㅎ
    쭈욱 보고 갑니다
    낼 한번더 들와 봐야겠슴다 ㅎ
    고생했슴니다 숙제하시느라....
    뭐 볼것이 있답니까..
    안 버리고 놔둔 사진이라 올려본겁니다..
    이리하면 안 되는데, 밀린 숙제 하고나니 또 게을러질라하네요..

    부산쪽으로 갈라했드만, 또 일을 벌려놔서 어찌될지 몰겄습니다..
    이러다 가을에나 만나질려나요.. ㅠㅠ
    아...연속으로 빗점골과 옥룡을 움직이셧군요 ㅎㅎ
    해우뫼는
    갈수록 노인양반들이 젊어질라고 그래서 큰 일입니다.ㅎㅎ
    젊은 사람들보다 더 제미나게 놀라고 그래요...
    항상 젊은 노인들이 문제여..
    아직 열혈 청년인지 안다니까.
    이 날 계곡서 놀고나서 한 다섯살은 젊어졌을겨..
    난 물에 안 들어갔으니 상대적으로 늙었고..ㅎ
    장맛비가 (완전)히 간건 아닌것 같구요(~)(~)(~)소강 상태 같은데...이제 폭염이 다가 오나 봅니다
    아침부터 후덥지근 하더니....오후시간에 들어가니..장난이 아니게 덥네요...(ㅎ)
    건강 관리 잘하셔서 늘 (즐)건 여행길 되세요
    여기 아랫지방도 주말부터 비가 온다네요.
    기온도 좀 내려가겠죠.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긴하지만 너무 더우니 힘들어
    벌써 가을만 기다립니다..
    일락님 기록들 공유하면 저는 좋은디~
    많이도 저축해 놓으셨습니다
    여름이다 보니 단체 물놀이가 많아집니다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람니다
    어디 물놀이는 다녀왔나요?
    바다도 좋다지만 계곡있는 산이 젤이데요.
    얼굴 까묵겄는데, 년중 행사인 가을에 만나게요..
    와우~파란색 비닐 조리대에서 국수가락 춤사위가 대박이어요~~~ㅎㅎ
    날마다 습하고 찜통같은 나날 션한 계곡서 물장구친 풍경에
    저가 물벼락 맞은것처럼 절로 시원해 집니다...
    국수가 춤을추나요...ㅎ
    뱃속도 춤을췄답니다..
    날도 더운데 잘 사시죠?
    애인 또는 아내 남편에게 꾸준히 사랑 받기를 원하는 사람._광고카피
    벌써 입추네요...
    마음은 벌써
    가을이 온듯한 설레임...
    하지만 낮엔 많이 덮다고 하네요..
    더운수욜이지만~~즐거운 맘가지고
    얼마남지 않은 더위 슬기롭게
    이겨 나가길 바랍니다.....^
    입추라니, 가을 냄새가 나는것 같네요.
    여기는 장마가 다 지나도록 비다운 비는 구경도 못하고 지났습니다.
    태풍 불어올때나 좀 시원해 질라나요.
    더운날 건강 잘 챙기십시요..
    계곡이 그리워 다시찾아왔습니다,(ㅎㅎ)(ㅎ)
    너무 (즐)거운 시간들이었겠습니다.
    역시 더운여름은 계곡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이 날 동부팀 기념산행인 줄 알았는데
    난 그 때 이곳에 신경 쓸 여유가 없었지요
    오랜만에 함께 하고 싶었지만...

    모두 웃는 얼굴 보니 내가 더 기쁩니다.
    산행모습 멋지십니다
    뜨겁던 열기도 서서히 식혀 주는 가을비,,,,,
    이제부터 내리는 비는 가을비 ,,,,,
    길가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의 함박웃음에 가을이 숨어있네요....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 더낮게 더깊이 가을을 준비하며....
    아름다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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