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방

    逸 樂 2015. 10. 26. 20:00

    월악산 

     

     

     

     

     

    일   시 :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산행지 : 충북 제천시 월악산 (해발 1,097m)

    코   스 : 수산리 - 보덕암 - 하봉 - 중봉 - 영봉 - 송계삼거리 - 마애불 - 덕주사 (12.2km, 6시간)

     

     

     

     

     

     

     

     

     

    해우뫼사랑 10월 정기산행일.

    멀리 월악산 국립공원을 찾았다.

    회원 중 일부는 구담봉 옥순봉으로 단풍구경을 가 버리고

    달랑 여섯명만 영봉 정상을 찍은 날.

    중부지방의 지독한 가뭄 탓으로 단풍마저 말라버려 고운 색감은 예년과 많이 달랐다.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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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가본다 한지가 삼십년이 넘었는데 아직 안가봤습니다
    가실때 좀 부르시덩가 안하고 ㅎ
    악산중의 악산입니까?
    애처님 지팡이 하늘로 든사진 넘 이쁘고 늘씬합니다 ㅎ
    강산이 세번 바뀌도록 안 갔다니 너무 햇슴다.
    내년엔 꼭 가보세요.
    악(岳) 자가 들어갔다고 꼭 그렇게 힘든 산은 아닙니다.
    6 시간이면 정통코스는 돌수 있어요.

    참, 주말에 우리는 섬 비박 가야할 것 같으요,.
    11월에 어디서든 만나요.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 창밖에는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읍니다.한해가 심한 곳에 더
    많은 비가 내렸어면 합니다.
    오늘도 함께하는 고운님 감사하구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길.
    월요일 아침에 mbc 사람과산에서 월악산이 나오던데 월악산에 다녀오셨군요
    가을빛으로 물든 단풍이 참 곱습니다 ^^
    등산로가 정비를 많이 한듯 합니다 좋은날 되시구요
    방송은 못 봤네요.
    중부지방 가뭄이 참 심합니다.
    단풍이 말라 비틀어져 볼품이 없드라구요.
    사람먹는 물도 모자라는 지경이니..
    오늘 좀 많은 비가 내렸으면 좋겠네요.
    사진이 좋습니다
    월악산이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군요^^
    멀리가서 간만에 부리나케 내 달려봤습니다.
    월악산, 참 아름다운 산이더군요.
    거리만 가깝다면 자주 가볼만한 곳입니다.
    월악산의 멋진 가을을 멋진 작품으로 담아 셨네요~~
    멋짐의 어울림과 샤프한 빛의 퍼짐이 넘 좋습니다~
    한참을 머무르다 갑니다~
    언제나 늘 멋진 작품 활동 하시기 바랍니다^^
    중부지방 산이라 자주 못 가서 그렇지 고운 산입니다.
    해발고도 1100 정도이니 큰 산도 아닌데 국립공원이 되었으니
    그만큼 이름값을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요.
    월악의 단풍이 그래도 참 아름답네요
    여수서 송계계곡까지
    큰맘먹고 오셨군요
    덕분에 만추의 정취를 느낌니다
    아... 멀데요.
    처음 가는 월악산은 산세가 장쾌하고 멋진 산이었습니다.
    물론 단풍은 말랐지만 색감은 아름다웠구요
    단풍을 보면서 중부 가뭄을 걱정하는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