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크리스탈 2016. 4. 4. 23:20


 언제나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사나이가 있었다.
사나이는 자신을 늘 ´재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한번은 마음 사람들이 다 모여서 멀리 있는 곳으로

짐을 옮기게 되었다.
사나이도 다른 사람들처럼 짐을 짊어지고  나섰다.


한참 가다보니 사나이는 다른 이들보다

자신의 짐이 더 무겁고 커 보여 몹시 기분이 나빴다.
˝난 역시 재수가 없어!˝
그는 갑자기 힘이 빠져 가장 뒤쳐져 걸었다.


길이 너무 멀어 마음 사람들은 중간에서
 하룻밤을 자고 가게되었다.
이때다 싶어, 사나이는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 몰래 일어나 짐을 쌓아둔 곳으로
 살금살금 걸어갔다.

사나이는 어둠 속에서 짐을 하나하나 들어 보았다.
그리고는 그 중 가장 작고 가벼운 짐에다
 자기만 아는 표시를 해두었다.


날이 밝자 그는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
 짐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어젯밤에 몰래 표시해 둔 짐을 찾았다.


그런데 그 짐은 바로 어제 온종일 자신이
 불평하고 지고 온 그 짐이었다.

출처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중에서


[출처 www.flickr.com]

비밀댓글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자신의 힘겨운 상황만을 생각하며 살아가지나 않을까 싶네요
다른 분들은 더 힘든 상황을 잘 견디고 계실지도 모르는데요
늘 불평보다는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할것 같아요
혹 나자신의 모습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네요^^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글입니다~~~
좋은 것만 생각해야겠어요^^
자기의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삶 중요한것 같아요.
저를 돌아봐야겠네요..
편하고 좋은건 누구나 바라는 일인데...
나만을 생각하는 마음은 정말 버려야할 것 같아요^^
흠...불평이..불만이..얼마나 안좋은지...느껴지네요!!
오히려 감사할 줄 아는 삶이 되어야겠어요!
주어진 모든 상황에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행복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두...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제모습이 이런모습이 아니기를 바래봅니다...지금 처한 여견과 환경에 감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