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크리스탈 2016. 2. 14. 23:39

매서운 한파가 지나가고 드디어 봄이 오는구나 싶었으나...

내일 다시 영하 10도 라는군요

추우면 너무나 힘든 이웃들이 많기에

하루라도 빨리 따수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이럴때일수록 더욱 나눔에 힘쓰고 있는 국제 유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 회장)의

행보가 기사에 실려서 소개해봐요^^~~



[출처 경기일보]


“설을 맞아 가족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자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설을 맞아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최근 평택시 신장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독거노인에 전달해 달라며

극세사 이불 18채를 전달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이날 “정부와 관공서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홀몸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큰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외로움 대신 함께하는 기쁨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최충국 신장2동 주민센터장은 “소중한 봉사에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며 “일부분의 이런 보이지 않는 봉사가

지역사회의 작은 밀알이 되고 소금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화답했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이날 평택 이외 오산과 안성 지역 독거노인가정 40세대와 저소득가정 15세대에

각각 쌀과 떡국, 라면, 이불과 전기요 등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25255


오늘 저녁 뉴스에도 혼자사시는 어르신들이 친구가 생기면

질병도 줄어들고 활기차게 사실수 있다고 하네요


조금이라도 함께 할수있고 손잡아 드릴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거스를수 없이 봄이 오듯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봄볕같은 날들이 오길~~






따뜻한 봉사 만큼이나 따뜻한 미소를 가졌네요~~
웃는 얼굴이 가장 아름답죠^^
복지의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께도 전달이 되었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네 맞아요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면 좋겠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펼치는 사랑으로 가슴까지 따뜻해졌습니다.
작은 마음들이 모여서 기적이 되는거죠
우리가 그 기적의 주인공들입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수 있는 그런 세상이 찾아왔으면 좋겠네요
복지 인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만들어갈 세상이죠
반드시 그런 세상이 올꺼에요
포기하지만 않으면요
여기저기서 봉사활동 소식이 들리니...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요즘 무서운 소식이 많아서 요런 소식 엄청
반갑죠?^^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분들의 표정이 더 밝네요 ^^
명절에 소외계층에서 따뜻한 마음 한자락 잘 전달되었기를 바래요
따뜻하고 사랑 가득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