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뉴스

국제모델 2016. 5. 9. 17:26


 



최근 뷰티업계에서는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펀(Fun)용기 전쟁'이 치열하다. 

여성들이 휴대하는 화장품은 액세서리 역할도 하기 때문에 제품의 용기 디자인이 기능만큼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독특한 용기의 제품은 SNS·블로그 등에서 주목도가 높아 중국 및 동남아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역할도 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쁘아는 최근 만화 캐릭터를 반영한 메이크업 한정판 '더 스머프' 컬렉션을 출시, 일주일만에 주요 제품이 모두 완판됐다. 

아이섀도·립스틱·파우치 겉면에 스머프의 인기 캐릭터를 삽입해 화장하는 재미를 전달했고, 화보·영상 등을 통한 스토리 텔링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점이 성공 요인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출시 직후 스머프 라인을 전부 사 가는 30~40대 여성들도 많았다"며 "레드, 핑크 등 인기 립스틱의 경우 출시 3일만에 완판되는 등 초반부터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토니모리는 바나나·계란·복숭아 등 제품의 특성을 살린 용기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립밤은 입술모양, 복숭아와 바나나 향기가 담긴 핸드크림은 각각의 과일 모양 용기로 출시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입술모양 립밤은 뉴욕 세포라 매장에서 매주 1300개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고, 바나나 모양의 '매직푸드 바나나 슬리핑 팩' 등도 SNS에서 큰 이슈가 되면서 하루에 5000개 이상 판매됐다"며 "과일을 연상시키는 '펀 용기'와 제품의 성분, 달콤한 향기 등 3박자가 고루 갖춰진 점이 인기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페리페라는 '겨울왕국' 패키지를 제품에 반영해 내놨다. 제품 이름 역시 디자인의 특징을 살려 '안아줘, 올라프', '녹지마, 올라프'. '해피 스노맨'등으로 친근감 있게 지었다. 조성아 22도 여성복 브랜드 럭키슈에뜨의 올빼미 캐릭터 디자인을 넣은 화장품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화장품은 브랜드가 워낙 많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취향 변화에 더 예민하게 반응해야 한다"며 "스머프 립스틱, 복숭아 핸드크림 등 인기제품의 경우 '펀 용기' 마케팅을 펼친 것이 성공요인"이라고 말했다. 


최근 뷰티업계에서는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펀(Fun)용기 전쟁'이 치열하다. 

여성들이 휴대하는 화장품은 액세서리 역할도 하기 때문에 제품의 용기 디자인이 기능만큼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독특한 용기의 제품은 SNS·블로그 등에서 주목도가 높아 중국 및 동남아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역할도 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쁘아는 최근 만화 캐릭터를 반영한 메이크업 한정판 '더 스머프' 컬렉션을 출시, 일주일만에 주요 제품이 모두 완판됐다. 

아이섀도·립스틱·파우치 겉면에 스머프의 인기 캐릭터를 삽입해 화장하는 재미를 전달했고, 화보·영상 등을 통한 스토리 텔링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점이 성공 요인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출시 직후 스머프 라인을 전부 사 가는 30~40대 여성들도 많았다"며 "레드, 핑크 등 인기 립스틱의 경우 출시 3일만에 완판되는 등 초반부터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토니모리는 바나나·계란·복숭아 등 제품의 특성을 살린 용기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립밤은 입술모양, 복숭아와 바나나 향기가 담긴 핸드크림은 각각의 과일 모양 용기로 출시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입술모양 립밤은 뉴욕 세포라 매장에서 매주 1300개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고, 바나나 모양의 '매직푸드 바나나 슬리핑 팩' 등도 SNS에서 큰 이슈가 되면서 하루에 5000개 이상 판매됐다"며 "과일을 연상시키는 '펀 용기'와 제품의 성분, 달콤한 향기 등 3박자가 고루 갖춰진 점이 인기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페리페라는 '겨울왕국' 패키지를 제품에 반영해 내놨다. 제품 이름 역시 디자인의 특징을 살려 '안아줘, 올라프', '녹지마, 올라프'. '해피 스노맨'등으로 친근감 있게 지었다. 조성아 22도 여성복 브랜드 럭키슈에뜨의 올빼미 캐릭터 디자인을 넣은 화장품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화장품은 브랜드가 워낙 많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취향 변화에 더 예민하게 반응해야 한다"며 "스머프 립스틱, 복숭아 핸드크림 등 인기제품의 경우 '펀 용기' 마케팅을 펼친 것이 성공요인"이라고 말했다. 


 



너무나도 치열한 뷰티업계! 색다른 차별화된 것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죠~

요즘은 화장품 성분, 기능이 외에도 보여지는 것! 화장품 용기의 차별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브랜드 화장품에서 카카오톡 이모티콘, 디즈니 등 귀여운 캐릭터를 갖고있는 회사들과 콜라보를

통하여 아기자기한 용기가 여성소비자의 마음을 훔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달 중순 쯤 출시될 저희 EEVOO! 또한 트랜드를 따라가야겠죠~?>_<

저희의 용기는 어떻게 출시가 될까요?!

이런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이목을 끌지는 않을것 같다는 말씀만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단연코! 저의 에보 화장품 용기! 기대 이상이실 겁니다! 장담할 수 있습니다! ㅎㅎ

트랜디한 용기로 담겨질 저희 에보 화장품!

약 1달 정도 남았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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